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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FM4U <심야 라디오 DJ를 부탁해>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담다 FM4U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담다 삶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감성을 자극하는 (이하, DJ를 부탁해)가 매일 새벽, 청취자들을 찾고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웃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는< DJ를 부탁해 > 의 매력을 살펴봤다. 나만의 목소리로 진솔함을 전하다 어둠이 짙은 새벽, 반짝이는 작은 별처럼 은은하게 우리들의 감성을 비추는 < DJ를 부탁해 >는 잠 못 이루는 취업준비생, 야간근무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병실 간호사 등 다양한 사람들의 색다른 삶을 들려주고 있다. 매일 DJ가 바뀌는 형식을 선보이고 있는 < DJ를 부탁해 >는 일일 DJ들이 저마다 특색 있는 사연과 음악을 전하며 새벽 3시부터 4시를 가득 채우고 있다. 청취자들은 라디오를 들으며 ‘나와 같구나’ 하며 공감하거나, ‘이런 .. 더보기
"청취자 여러분을 DJ로 모십니다" MBC FM4U 신설 라디오프로그램 청취자 DJ 모집 '텔레비전에 내가 나온다면 정말 좋겠다'는 노랫말의 동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제는, 우리 이웃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을 TV에서 많이 볼 수 있죠? 그렇다면 '라디오에 내가 나온다면 정말 좋겠다'는 어떨까요? MBC FM4U 신설 프로그램, 에서 여러분을 DJ로 모십니다. "정말 '누구나' 지원해도 되냐?"고 물으신다면 맞습니다! 할 말 많은 중2 학생, 고등학생, 취업준비생, 프러포즈를 앞두고 있는 분들, 신입사원, 옆자리 김대리, 전업주부, 택배기사, 방송인 지망생, 만화가, 꿈 많은 몽상가... 등등! 나이도 직업도 상관없이 정말 누!구!나! MBC 라디오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환영합니다. 오는 11월 17일에 첫 방송 될 .. 더보기
M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도 1위! 한국리서치 라디오 청취율 조사 1위 신동호의 시선집중..2위와 3위도 MBC 표준FM MBC 표준FM [신동호의 시선집중]이 지난 9월 실시된 HRC(한국리서치) 라디오 청취율 조사에서 6.0%의 청취율을 기록해,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전체 라디오 프로그램 중에서는 4위였고, 지난 7월 청취율보다는 약 1.4배 상승했다. [신동호의 시선집중]은 2014년 들어 프로그램 자체 청취율 최고치도 갱신했다. 1월 이후 5번의 청취율 조사 중 종전 최고 청취율은 5월 조사로 5.8%를 기록했다. 타사 경쟁 프로그램들과의 격차도 더욱 뚜렷해졌다. 타사 시사 프로그램과는 3~4배 차이로 벌어졌다. 제작진은 “각종 시사 현안을 균형 있게 다룸으로써 다양한 청취자의 시각을 반영하려고 노력.. 더보기
상암 시대, MBC라디오도 확 바뀌었어요! MBC가 상암시대를 맞아 세계적인 방송사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됐습니다. MBC라디오도 소프트웨어는 물론 하드웨어 측면에서도 많은 부분이 보강됐습니다. MBC라디오 이고운 작가를 통해 어떤 것들이 생기고, 달라졌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하나. 가든 스튜디오의 '탄생'! 이사 온 지 한 달도 안 돼서 상암동의 명물로 자리 잡은 MBC라디오 가든 스튜디오! 1층 광장을 지나 정문으로 들어오는 길에 커다란 통유리창 스튜디오가 바로 가든 스튜디오입니다. 여의도 시절에는 오픈 스튜디오가 없어서, 가끔 청취자 초대 이벤트가 아니고는 라디오 스튜디오를 구경하기 힘들었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누구나 방송하는 모습을 밖에서 볼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 형태의 가든 스튜디오가 생겼습니다. 라디오 방송은 어떤 분위기로 진행되는지 궁.. 더보기
"이사 떡 안돌리세요?" "새집증후군은 없어요?".. 정겨운 청취자 사연 "이사 떡 안돌리세요?" "새집증후군은 없나요?" "집들이 선물로 휴지 보내드릴게요" MBC 라디오 표준FM이 상암동 신사옥에서 첫 방송한 지난 8월4일. 표준FM 청취자 분들께서 보내신 정겨운 사연들입니다. 표준FM은 [신동호의 시선집중]이 첫 생방송의 문을 열었습니다. [여성시대]의 양희은· 강석우 DJ는 가든 스튜디오에서 첫 인사를 드렸는데요. 시야가 좋고, 바닥이 마루라 좋다는 색다른(?) 스튜디오 평을 들려줬습니다.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 청취자 분들 중에는 유난히 '이사 떡 안 돌리냐'는 분들이 많았고요. 집들이 선물로 세제며 휴지를 보내주시겠다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두시만세]의 박준형· 정경미 DJ도 새 스튜디오에서 기분 좋게 시작! 간판 코너 '시를 쓰시오'의.. 더보기
상암 첫 날, MBC 라디오 FM4U DJ들의 모습은? 2014년 8월 4일, MBC라디오도 드디어! 신사옥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상암 MBC 신사옥 스튜디오에서 방송하던 첫 날, 설렘과 긴장이 함께 한 디제이들의 모습... 궁금하셨죠? 먼저, FM4U 디제이들의 첫날 풍경을 공개합니다! 뭐가 묻을까봐 조심조심 걷게 되고, 아직은 발도 좀 아픈 '새로 산 구두'를 신고 온 기분이라며 첫 날 첫 방송의 문을 연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이진 DJ. 새 스튜디오 새 마이크 앞에 앉으니 매일 듣던 시그널 음악도 낯설게 느껴지고, 이상하게 처음 방송할 때처럼 긴장이 된다는 오프닝 멘트를 들으며 많은 분들이 축하와 응원의 문자를 보내 주셨는데요. 상암동에서의 첫 라디오 생방송인 만큼, 스튜디오 안과 밖에서 많은 분들이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계셨다는! 긴장됐겠어요.. 더보기
유튜브 100만명을 '빵'터트린 MBC라디오 '개장례식' 사연 MBC 라디오 사연 하이라이트 엠라대왕 ‘개 장례식’ 100만!! 돌파! 그야말로 '개대박' MBC 라디오 ‘개 장례식’ 사연이 ‘엠라대왕’ 최고 조회수를 달성하며 연일 화제입니다. ‘엠라대왕’은 MBC 라디오의 사연 하이라이트를 모아 만든 동영상으로, , , 등 MBC 라디오 프로그램의 재미있는 사연만 골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영상물인데요. 그 중 25화 ‘개 장례식’ 편은 조회수 100만 (8월 5일 기준)을 넘으며 최고 기록을 갱신 중입니다. 이 사연은 지난 6월 15일 에 소개된 사연으로 상사의 연락을 받고 장례식장에 간 주인공이 사람 대신 ‘개’의 영정사진에 정성스레 조문하고, 부조금을 냈다는 내용입니다. 코미디언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출연해 상사의 유난스러운 ‘개 사랑’을 재미있게 풀어냈습니.. 더보기
"손편지! 답장 보내드려요"..<심심타파>의 '특급엽서' "아날로그 감성 살아있네~" 정준영의 심심타파 초고속 인터넷과 LTE 통신이 보급화된 이 시대에 손편지를 더욱 반기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MBC 라디오! 생방송 중에는 문자와 미니 게시판으로, 평소에는 각 프로그램 홈페이지 게시판으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라디오에는 아날로그 감성을 간직한 청취자들이 보내 주시는 손편지들이 도착하곤 하는데요. 아예 이 '손편지'를 콘셉트로 잡아 버린, 야심찬 코너가 있습니다. 바로, 정준영의 심심타파의 ! 제목부터 '엽서'가 들어갔으니... 이 정도는 해 줘야죠. 심심타파 제작진이 아예 '심타'표 엽서를 제작해 버렸습니다. 상암 신사옥 스튜디오에서 찍은 준영DJ의 사진이 콱 박혀 있는 관제엽서! 우표는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아예 인쇄돼 있는 거 보이시죠.. 더보기
뮤지컬배우 양준모의 <이주연의 영화음악> 일일 DJ 체험기 MBC라디오 FM4U 에서는 여름을 맞이해 7월 첫주를 ‘다시 보고 싶은 그 장면’ ‘배우 노래하다’ ‘세 남자 이야기’ 등 특별한 방송들로 채웠다. 가장 화제를 모은 특집은 라디오작가 김세윤, 뮤지컬배우 양준모, 영화감독 권칠인이 번갈아 1일 DJ를 맡은 ‘세 남자 이야기’였다. 영화와 뮤지컬에 대한 이야기로 5일 새벽을 즐겁게 물들인 양준모는 “라디오 DJ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정말 행복한 한 시간을 보냈다”며 “영화를 워낙 좋아해 평소에도 을 즐겨듣는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출연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양준모의 일일 DJ 현장 속으로 고고!! 고고!! ⓒ MBC 더보기
MBC라디오로 시원한 여름을! MBC라디오 FM4U와 함께라면 한여름 불볕더위도 두렵지 않다! 강렬한 힙합부터 감미로운 OST, 귀에 익은 가요까지, 가 준비한 특별한 여름나기 현장 속으로 가본다. 초특급 힙합 콘서트 매일 밤 10시, 다채로운 음악과 이야기를 나누는 FM4U 가 지난 2일, 청취자들을 힙합의 세계로 초대했다. 이름하야 ‘블로장생 힙합쇼’. 늙지 않고 오래 산다는 뜻의 사자성어 ‘불로장생(不老長生)’과 DJ 타블로의 이름을 섞은 위트 있는 제목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오늘 는 특집으로 펼쳐집니다!” 타블로의 자신감 넘치는 오프닝 멘트로 시작된 이날 방송은, 지난 2010년 ‘구리뱅뱅’을 발표하며 힙합 가수로 변신한 배우 양동근과 ‘괴물 래퍼’ 스윙스, 언더그라운드 래퍼 더 콰이엇의 생방송 라이브 무대로 꾸며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