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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라디오] 20일(월) 정규 프로그램 방송 재개, 간판DJ 배철수·김신영·테이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MBC라디오] 20일(월) 정규 프로그램 방송 재개, 간판DJ 배철수·김신영·테이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 방송재개 : 11월 20일(월) 05시부터 MBC라디오가 정규 프로그램으로 다시 돌아온다. 이는 9월 초 노동조합의 총파업으로 정규 프로그램 방송이 중단된 지 두 달여 만이다. 긴 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온 DJ들은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9월 4일 파업 전 마지막 방송에서 “다시 만나도 좋은 방송, MBC 문화방송에서 만나자”는 클로징 멘트를 전했던 '배철수의 음악캠프' 배철수 DJ는 “드디어 월요일부터 다시 시작된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 테이 DJ는 “정규 방송이 나가지 않는다는 안내멘트를 들을 때 마다 매일 밤 여러분이 그리웠다”며 “역시 라디오엔 이야기가 .. 더보기
[이루마의 골든디스크] 달콤한 음악과 함께한 1000번째 데이트 매일 오전 11시, 잔잔한 팝송과 일상의 소리를 전하는 FM4U (이하 골든디스크)가 1000일을 맞았다. 늘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DJ 이루마를 만났다. 추억을 찾아 주파수를 맞추다 청취자들의 다정한 말동무가 되어주며 잔잔한 팝음악을 선물하는 DJ 이루마가 지난 18일, 를 진행한 지 1000일을 맞았다. DJ 이루마는 “라디오를 시작하고 날짜를 세어 본 적 없는데, 어느새 1000일이라는 시간이 흘러 가 저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네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초반에는 목소리에 힘을 빼라, 말을 천천히 해라 등 여러 가지 충고를 듣기도 했다. 하지만 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더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말투 하나하나를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는 DJ 이루마. 영국에서의 오랜 유학.. 더보기
FM4U <심야 라디오 DJ를 부탁해>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담다 FM4U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담다 삶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감성을 자극하는 (이하, DJ를 부탁해)가 매일 새벽, 청취자들을 찾고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웃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는< DJ를 부탁해 > 의 매력을 살펴봤다. 나만의 목소리로 진솔함을 전하다 어둠이 짙은 새벽, 반짝이는 작은 별처럼 은은하게 우리들의 감성을 비추는 < DJ를 부탁해 >는 잠 못 이루는 취업준비생, 야간근무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병실 간호사 등 다양한 사람들의 색다른 삶을 들려주고 있다. 매일 DJ가 바뀌는 형식을 선보이고 있는 < DJ를 부탁해 >는 일일 DJ들이 저마다 특색 있는 사연과 음악을 전하며 새벽 3시부터 4시를 가득 채우고 있다. 청취자들은 라디오를 들으며 ‘나와 같구나’ 하며 공감하거나, ‘이런 .. 더보기
MBC FM4U "심야 라디오 DJ를 부탁해" MBC FM4U "심야 라디오 DJ를 부탁해" FM4U 가 일반 청취자들을 일일 DJ로 발탁하는 실험적인 형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로 ‘격한’ 공감을 얻고 있는 녹음 현장을 찾았다.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배우’ 조한준 DJ “일전에 여의도에서 청취자 게스트로 출연해 특별한 추억을 쌓았는데, 상암에서 DJ의 꿈을 이루게 됐네요. 오늘은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의 고민을 이야기하려 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까지 잔뜩 선곡했으니, 제게는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시간이네요!” ‘24시간이 모자란 대학생’ 연제승 DJ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성격이 아니라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긴장해서인지 15분 분량을 녹음하는데 한 시간이 걸렸어요. 저의 목소리와 이야기들.. 더보기
익숙한 채널에서 들려오는 낯선목소리 <MBC 창사특집 "바꿨데이"> 익숙한 채널에서 들려 오는 낯선 목소리...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채널에서 들려오는 같은 목소리. 이른 아침에는- 시선 집중을 외치는 신동호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들려야 하고, 점심 먹고, 나른해지는 오후 두세시쯤에는- 박준형 정경미의 커다란 웃음소리가 들려와야 '아~ 내가 엠비씨 라디오 좀 듣는구나~' 싶으셨죠? 그런데 말입니다. 때로는 시계를 대신하던 이 '익숙한' 목소리들이..단 하루. 열 네 시간 동안 시간대를 바꿔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바로바로~~~~~ 때!문!에! 아마 FM4U의 '패밀리데이' 행사를 아는 분들은 바로 눈치 채셨을 겁니다. 사실 그동안... 패밀리데이가 돌아올 때마다, 표준FM 식구들은 조금, 아주 조금, 정말 조금 불만이 있기도 했거든요? 왜 우리에겐 자리를 옮겨 볼 기회를.. 더보기
[인터뷰]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철수와 영희? 철수와 MBC! 햇수로 25년째 FM4U 청취자들의 우아한 저녁을 책임지고 있는 의 영원한 DJ 배철수. 그가 콧수염만큼 근사한 목소리로 안내하는 글로벌 는 오늘도 만원이다. 철수가 MBC를 만났을 때 1990년 3월 19일 첫 방송된 는 FM4U의 팝 전문 음악방송으로 오랜 명성을 쌓아왔다. 강산이 두 번을 변하고도 남는 시간을 와 함께한 배철수도 명실상부 MBC를 대표하는 DJ가 된지 오래다. “MBC에서 방송활동을 시작한 것은 아닌데, MBC와 배철수를 함께 떠올리는 대중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타 방송사에 갈 때는 일하러 가는 것 같은데, MBC는 마치 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참 신기하죠.” 매일의 일상이자 삶의 일부로 25년을 동고동락한 에 남다른 애착을 느낀다는 그는 “모든 방송을 접고 오로지 .. 더보기
상암 첫 날, MBC 라디오 FM4U DJ들의 모습은? 2014년 8월 4일, MBC라디오도 드디어! 신사옥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상암 MBC 신사옥 스튜디오에서 방송하던 첫 날, 설렘과 긴장이 함께 한 디제이들의 모습... 궁금하셨죠? 먼저, FM4U 디제이들의 첫날 풍경을 공개합니다! 뭐가 묻을까봐 조심조심 걷게 되고, 아직은 발도 좀 아픈 '새로 산 구두'를 신고 온 기분이라며 첫 날 첫 방송의 문을 연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이진 DJ. 새 스튜디오 새 마이크 앞에 앉으니 매일 듣던 시그널 음악도 낯설게 느껴지고, 이상하게 처음 방송할 때처럼 긴장이 된다는 오프닝 멘트를 들으며 많은 분들이 축하와 응원의 문자를 보내 주셨는데요. 상암동에서의 첫 라디오 생방송인 만큼, 스튜디오 안과 밖에서 많은 분들이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계셨다는! 긴장됐겠어요.. 더보기
뮤지컬배우 양준모의 <이주연의 영화음악> 일일 DJ 체험기 MBC라디오 FM4U 에서는 여름을 맞이해 7월 첫주를 ‘다시 보고 싶은 그 장면’ ‘배우 노래하다’ ‘세 남자 이야기’ 등 특별한 방송들로 채웠다. 가장 화제를 모은 특집은 라디오작가 김세윤, 뮤지컬배우 양준모, 영화감독 권칠인이 번갈아 1일 DJ를 맡은 ‘세 남자 이야기’였다. 영화와 뮤지컬에 대한 이야기로 5일 새벽을 즐겁게 물들인 양준모는 “라디오 DJ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정말 행복한 한 시간을 보냈다”며 “영화를 워낙 좋아해 평소에도 을 즐겨듣는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출연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양준모의 일일 DJ 현장 속으로 고고!! 고고!! ⓒ MBC 더보기
‘썸’타는 봄 라디오,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FM4U <푸른밤> 연애하기 딱 좋은 계절, MBC 라디오에도 ‘봄물’이 가득 배어들었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와 12시, 수줍은 ‘썸남썸녀’들에게 연애의 모든 것을 전수하는 의 ‘L.O.V.E.’, 의 ‘별에서 온 연애’와 함께 올 봄,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를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사랑스러운 ‘별밤지기’ 윤하와 소싯적 연애 좀 해봤다는 그룹 딕펑스의 환상적인 토크 호흡이 백미인 ‘L.O.V.E.’는 ‘LOVE 상영관’과 ‘사랑 모든 질문’ 시간으로 나뉘어, 솔직 담백한 연애담을 한껏 풀어놓는다. ‘LOVE 상영관’에서는 “늘 배려해주는 남자친구 덕에 행복하다”는 핑크빛 사연부터 “옛 남자친구의 새 애인이 신경 쓰인다”는 연애 후일담까지, 청취자들이 전해온 사랑 이야기들이 재연된다. ‘나는 이렇게.. 더보기
MBC의 아침을 여는 그녀들 황선숙·이진 아나운서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이른 새벽, 영롱한 목소리로 청취자와 MBC의 아침을 깨워주는 표준FM 의 황선숙 아나운서와 FM4U 의 이진 아나운서를 만났습니다. 근 10년째 (이하 건강한 아침)를 진행하며 MBC의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황선숙 아나운서는 “아침엔 역시 황선숙!”을 외치는 다수의 고정팬을 보유한 원조 ‘라디오 여신’이다. 매일 아침 5시, 청취자들의 하루치 건강과 활력을 충전해주는 의 터줏대감답게, 다양한 건강 상식들을 꼼꼼히 전하는 그녀의 열정은 12명의 의사들과 함께 만드는 각양각색의 코너들에서 빛을 발한다. ‘메디컬 스토리’ ‘생활 속의 한방’ ‘치아와 전신건강’ 등 정보성 코너들은 물론 ‘청소년 정신건강 이야기’ ‘일요명상’ 등 마음을 가라앉히는 힐링 코너, 질병에 맞서 싸우고 있는 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