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통신] 여자 컬링에 쏠린 관심..시청률 11.9%! 본문

MBC Contents

[소치 통신] 여자 컬링에 쏠린 관심..시청률 11.9%!

홍보국 M톡A 2014. 2. 13. 10:29

2월 12일(수)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방송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경기 중계가 11.9%(TNmS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올림픽에 첫 출전한 컬링 종목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이다. 

 

올림픽에서 처음 해설에 데뷔한 김민정 해설위원은 “긴장을 해서 어떻게 중계를 마쳤는지 모르겠다. 정확하고 쉽게 중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 해설위원은 “대표팀이 컬링 세계 랭킹 1위 스웨덴을 맞아 초반에는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5엔드에서 역전당한 후 집중력이 떨어져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집중력을 더 보강한다면 앞으로 맞붙게 될 상대인 러시아와 중국 등에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예상했다. 김 해설위원은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자 현재 경북체육회 코치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2월 13일(목) 홈팀 러시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MBC는 밤 12시부터 이를 생방송하며, 김완태 캐스터와 김민정 해설위원이 쉽고 재밌게 경기를 중계한다.

 

글/사진. 시청자홍보부 최훈화(=소치)

 

 

 

5 Comments
  • 프로필사진 김한국 2014.02.14 13:24 컬링 재미를 알게해줘서 땡큐! 해설자는 아나운서가 아닌 전문컬링인이시죠? 재미있었어요 감사
  • 프로필사진 폭력배해설위원 2014.02.16 22:45 시청률이 너희가 잘해서 나오는 게 아니란 것을 알아라.
    내가낸 TV 수신료가 자신의 힘과 권위를 무기로 선수들에게 폭력 과 욕설을 일삼아온 이력을 가진
    폭력배 김소희 해설위원 폭력배에게 쓰이고 있는데
    소치까지 가서 얼마나 해설 잘하나 궁금해서 잠깐 봤다.
    범죄의 경력을 뒤로한채 얼마나 안면짝이 두꺼운지 얼짱으로 소개하던데
    얼짱 폭력배 얼굴은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잠깐 봤다.
    폭력과 욕설의 현장 잘 중계해라
  • 프로필사진 폭력해설위원추방 2014.02.17 21:17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광복 코치와 김소희 MBC 해설위원은 지난 2004년 여자쇼트트랙 국가대표선수단 구타 파문에 휩싸인바 있다.

    당시 최은영, 진선유, 강윤미, 변천사 등 쇼트트랙 여자 대표선수 8명 가운데 6명이 사생활 간섭, 상습적 구타 등 코치의 강압적인 지도방식에 불만을 품고 태릉선수촌을 무단이탈했다가 빙상연맹의 설득으로 하루 만에 복귀했다.

    당시 선수들이 빙상연맹에 제출한 진술서에는 "스케이트 날 집으로 목덜미를 잡고 계속 때렸다", "아이스하키 채로 맞아 온몸에 멍이 들기 일쑤였다", "체벌을 당하던 선수가 쓰러져도 계속 때렸다" 등의 내용이 담겨있어 충격을 더했다.

    이후 사건이 알려지자, 김소희 해설위원과 최광복 코치를 비롯한 코치진은 자진 사퇴했으며 7명의 빙상연맹 부회장단도 사퇴, 여자대표팀 선수들 역시 선수촌에서 퇴촌시켰다.

    그러나 현재 두 사람은 각각 한국 쇼트트랙 코치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MBC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신문기사
    # 속히 해설위원 교체해라. 어린 여자선수들을 ""스케이트 날 집으로 목덜미를 잡고 계속 때렸다", "아이스하키 채로 맞아 온몸에 멍이 들기 일쑤였다", "체벌을 당하던 선수가 쓰러져도 계속 때렸다"는 김소희해설위원의 해설을 누가 듣겠냐?
    이 정도면, 사랑의 매가 아니라 정신병자 수준인거다.

    ""스케이트 날 집으로 목덜미를 잡고 계속 때렸다", "아이스하키 채로 맞아 온몸에 멍이 들기 일쑤였다",- 이런 만행을 저지른고 퇴출된 김소희를 해설위원으로 위촉한 mbc제정신이냐? 대한민국 어느 시청자가 김소희 해설을 듣고 있겠나???, 해설위원 교체안하면, 당연히 sbs kbs 볼거다!!!
  • 프로필사진 40대시청자 2014.02.17 21:32 빙상연맹 막가파 야바위 짓거리로 강제 퇴출 되었던 안현수가 러시아빙상연맹도움으로 부상에서 회복되고 화려하게 부활했다. 어느 드라마 작가도, 그 어떤 영화도 안현수 이야기 만큼 감동적일수 없을거다.
    솔직히, 빙상연맹(전명규) 막가파 행태때문에, 대한민국 쇼트스케이팅 남자선수들 죄다 떨어졌으면 하는 심정이다.
    나는-우리 가족 모두 한마음으로 1000m 결승때 안현수.빅토르 안. 빅토르의 팀 러시아를 응원했다. 한국선수는 눈에 보이지도 않았고, 빅토르 안과 블라디미르가 동시에 금 은메달을 딸때...눈물마져 흐르더라.너무나 감격적인 장면이였다.
    mbc는 시청률 올리고 싶으면, 안현수- 빅토르 안 경기장면, 경기장 전후 그림등 빅토르 관련한 소치이야기를 많이 담아내기 바란다. 비리 야바위가 판치는 대한민국 빙상계에 홀로 맞서다 날개꺽인 조그만 새-안현수가 러시아 빙상연맹의 각별한 돌봄속에 부상에서 회복하고, 소치 푸른 하늘을 펄펄 날고 있는데...감격적이다.
    빅토르의 팀- 러시아를 계속 응원한다^^ 빅토르 500M/ 3000계주에서 꼭 금메달 따기를 바란다! 권력남용하던 전명규와 그 떨거지들은 감사원,문체부,검찰 조사받고 콩밥 몇년 먹으며 지난날 어린 선수들한테 자행한 악행을 반성해라
  • 프로필사진 40대시청자 2014.02.17 21:46 소치에서 대한민국 국위 선양하고 돌아오겠다던 빙상연맹 전명규부회장. 복마전 버금가는 빙상연맹 각종 비리가 온세상에 드러나며, 대한민국에 오물을 한바가지 씌우고 있구나.
    빅토르 안 러시아 선수가 금 동메달을 획득하며, 그 선수가 과거 대한민국 간판 스타 안현수였고, 얕은 꼼수를 쓰며 천재스케이터를 강제 퇴출시켰고..부상당한 안현수선수를 대한민국 빙상연맹은 내 버렸고, 보석을 알아본 러시아 빙상연맹은 안현수를 데려다 몇년간 재활시키고 다시 황제로 만들었다는 소치발 각국 기사가 전세계로 타전되고있다.
    한마디로,대한민국은 멍청하고, 선수부상도 돌보지 않는 파렴치한 나라라는 기사가 전세계로 퍼졌다. 러시아 빙상연맹은 보석을 제대로 알아본 아주 현명한 사람들이고....

    대한민국을 전세계에 개망신 시키고 있는 빙상연맹 전명규와 그 측근들은 소치에서 걍 가까운 시베리아로 가라!! 대한민국에 돌아올 필요없다!!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