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통신] 24시간이 모자라는 올림픽 방송단 본문

MBC Contents

[소치 통신] 24시간이 모자라는 올림픽 방송단

홍보국 M톡A 2014. 2. 13. 09:21

숨 가쁘게 돌아가는 올림픽방송단의 하루


지난 10일 낮 12시 40분(한국시각 오후 5시 40분), 소치 올림픽파크 내에 위치한 IBC MBC룸은 숨
막히는 긴장감과 느긋한 자신감이 묘하게 뒤섞여 흐르고 있었다. 잠시 뒤면 동계 스포츠의 전통적
강세 종목인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이 펼쳐지기 때문이었다.


경기장 중계석에 앉은 허일후 캐스터와 김소희 해설위원이 오프닝 멘트를 최종 점검했다. 전날 밤 늦은 시각까지 쉼 없이 중계 대본을 맞춰보고서도 당일 아침 식사를 같이 하며 최고의 중계를 위해 머리를 맞댄 두 사람이었다.

 


MBC의 중계는 독보적이다. 캐스터와 해설위원들은 매일 대표선수들의 훈련장을 찾아가 선수들의
컨디션과 경기장 상황을 체크하는 것은 물론, 경기가 없는 날에도 자료 검색과 대본 회의를 멈추
지 않고 있다. 최강의 중계팀은 우연히 탄생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각자 자신의 역할을 일사불란하게 성공적으로 수행했지만 아쉽게도 이날 메
달 소식은 들을 수 없었다. 오늘도 MBC룸의 하루는 오전 9시에 시작돼 새벽 3시에야 마감됐다.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도시락과 햄버거, 라면 등으로 끼니를 때우면서도 불철주야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MBC의 오랜 스포츠중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는 철저한 프로의식과 열정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폐막식까지 남은 기간은 12일, MBC 방송단은 후회 없는 최고의 중계를 위해 마지막 날까지 달리고 또 달릴 것이다.

 

 

 

 

글/사진. 시청자홍보부 최훈화


2 Comments
  • 프로필사진 폭력배해설위원 2014.02.16 22:36 범죄자 옹호 방송 MBC는 김소희 폭력배 해설위원 써가면서 범죄자를 옹호하고 있다.
    범죄자 등용하느라 24시간이 부족하겠지...
    멀리 소치까지 와서 폭력배랑 일하느라 수고가 많다.
    아마도 저기 일하는 사람들도 폭력 경력이 좀 있었을 것같다.
    학교다닐때 일진 이런거 좀 해봐야 MBC에서 일할수 있나?
    자칭 얼짱인 폭력배 해설위원 써가면서 얼마나 올림픽 중계 잘하는지 보겠다.
    너희들이 부정한 일을 계속할수록 정의로운 시민들이 너희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 프로필사진 mbc제정신이냐? 2014.02.17 23:35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광복 코치와 김소희 MBC 해설위원은 지난 2004년 여자쇼트트랙 국가대표선수단 구타 파문에 휩싸인바 있다.

    당시 최은영, 진선유, 강윤미, 변천사 등 쇼트트랙 여자 대표선수 8명 가운데 6명이 사생활 간섭, 상습적 구타 등 코치의 강압적인 지도방식에 불만을 품고 태릉선수촌을 무단이탈했다가 빙상연맹의 설득으로 하루 만에 복귀했다.

    당시 선수들이 빙상연맹에 제출한 진술서에는 "스케이트 날 집으로 목덜미를 잡고 계속 때렸다", "아이스하키 채로 맞아 온몸에 멍이 들기 일쑤였다", "체벌을 당하던 선수가 쓰러져도 계속 때렸다" 등의 내용이 담겨있어 충격을 더했다.

    이후 사건이 알려지자, 김소희 해설위원과 최광복 코치를 비롯한 코치진은 자진 사퇴했으며 7명의 빙상연맹 부회장단도 사퇴, 여자대표팀 선수들 역시 선수촌에서 퇴촌시켰다.

    그러나 현재 두 사람은 각각 한국 쇼트트랙 코치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MBC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신문기사
    # 속히 해설위원 교체해라. 어린 여자선수들을 ""스케이트 날 집으로 목덜미를 잡고 계속 때렸다", "아이스하키 채로 맞아 온몸에 멍이 들기 일쑤였다", "체벌을 당하던 선수가 쓰러져도 계속 때렸다"는 김소희 -폭력전과 해고코치의 해설을 누가 듣겠냐?
    어린 여고생들한테 이 정도 폭려이면, 사랑의 매가 아니라 정신병자 수준의 폭행인거다. 폭행으로 사법적 처벌을 받아야 할 정도인거다.

    ""스케이트 날 집으로 목덜미를 잡고 계속 때렸다", "아이스하키 채로 맞아 온몸에 멍이 들기 일쑤였다",- 이런 만행을 저지른고 퇴출된 김소희를 해설위원으로 위촉한 mbc제정신이냐? 김소희가 해설하는 한, 당연히 sbs kbs 볼거다!!! 김소희도 조용히 살아가야지,무슨 염치로 어디 방송에 얼굴을 내미는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