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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통신]MBC에 이어지는 격려의 발길

홍보국 M톡A 2014. 2. 13. 09:36

소치 동계올림픽의 IBC 내 MBC룸에 격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전 태릉선수촌장 이에리사 새누리당 의원이 방문했다. 

 

7일에는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8일에는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이 MBC룸을 방문해 제작진을 격려했다.


MBC룸을 방문한 인사들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 못지않은 좋은 방송을 기대한다”며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고생하는 제작진을 위로하고 힘을 북돋웠다.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소치올림픽 IBC 내 MBC룸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사진 가운데)이 소치올림픽 IBC 내 MBC룸을 방문해 제작진을 위로했다.


4 Comments
  • 프로필사진 폭력해설위원 2014.02.16 22:34 범죄자 옹호 방송 MBC는 김소희 폭력배 해설위원 써가면서 범죄자를 옹호하고 있다.
    자칭 얼짱인 폭력배 해설위원 써가면서 얼마나 올림픽 중계 잘하는지 보겠다.
    너희들이 부정한 일을 계속할수록 정의로운 시민들이 너희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 프로필사진 mbc제정신이냐? 2014.02.17 21:06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광복 코치와 김소희 MBC 해설위원은 지난 2004년 여자쇼트트랙 국가대표선수단 구타 파문에 휩싸인바 있다.
    당시 최은영, 진선유, 강윤미, 변천사 등 쇼트트랙 여자 대표선수 8명 가운데 6명이 사생활 간섭, 상습적 구타 등 코치의 강압적인 지도방식에 불만을 품고 태릉선수촌을 무단이탈했다가 빙상연맹의 설득으로 하루 만에 복귀했다.
    당시 선수들이 빙상연맹에 제출한 진술서에는 "스케이트 날 집으로 목덜미를 잡고 계속 때렸다", "아이스하키 채로 맞아 온몸에 멍이 들기 일쑤였다", "체벌을 당하던 선수가 쓰러져도 계속 때렸다" 등의 내용이 담겨있어 충격을 더했다.
    이후 사건이 알려지자, 김소희 해설위원과 최광복 코치를 비롯한 코치진은 자진 사퇴했으며 7명의 빙상연맹 부회장단도 사퇴, 여자대표팀 선수들 역시 선수촌에서 퇴촌시켰다.
    그러나 현재 두 사람은 각각 한국 쇼트트랙 코치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MBC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 연합뉴스
    # mbc는 속히 해설위원 교체해라!! 김소희해설위원도 자진하차 하기바란다!! 김소희-가증스럽게 여자선수들 경기를 중계하고 있나?? 양심에 털이 나도 보통 난 작자가 아니다. 은메달딴 우리선수가 포옹안하고 멈칫해서 이상하다 했는데,,김소희 전력을 알고 멈칫햇던거더군. 새로운 해설위원으로 속히 교체해라!!
  • 프로필사진 나라망신시키는 빙상연맹 2014.02.17 23:27 16일 러시아 국영일간지 '로시이카야 가제타'는 ‘빅토르 안이 한국빙상연맹을 KO 시켰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국내 반응을 상세하게 보도했다.
    매체는 "빅토르 안의 1000m 금메달에 대해 한국인들은 진심으로 축하했지만, 한편으로는 분노해 한국빙상연맹은 비판의 일제사격에 직면했다"면서 "과거 한국빙상연맹은 선수와 갈등을 빚어 러시아로 떠나보냈다. 전문가들은 안현수가 한국 스포츠의 심각한 위기를 보여줬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빅토르 안은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리더였고 2006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하나를 획득했다. 그러나 (한국빙상연맹) 임원들과 코치진과의 갈등, 심각한 부상으로 ‘안현수’는 대표팀에서 밀려났고 러시아의 제안을 받아들여 2011년 국적을 변경했다"라는 설명 후 "러시아 독자들은 물을 것이다. (귀화는) '누구의 탓인가?'라고. 한국빙상연맹의 임원과 코치들은 안에게 ‘꿈(올림픽 출전)을 포기하고 선수 경력을 중단하라.’라고 충고했다”고 덧붙였다.
    한국의 한 평론가가 "안현수의 동메달이 한국빙상연맹을 다운시켰다면, 그의 금메달은 완전한 KO 펀치다. 안현수, 당신은 모든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고 전하면서 "전통적으로 쇼트트랙의 리더였던 한국은 소치에서 아직 금메달이 없다. 전문가들과 영향력 있는 미디어들은 빙상연맹에 대한 '결단'과 '전신수술'이 불가피하다고 말한다"라고 소개했다.

    로시이카야 가제타는 박근혜 대통령이 빅토르 안을 ‘뛰어난 선수’라고 칭하며 그가 한국을 떠난 것을 '구조적인 부조리'로 묘사하며 체육계의 부패를 질타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 연합.

    전세계에 대한민국의 무능함을 널리 알린 빙상연맹 전명규, 전명규의 전횡을 못본척 눈감고 있던 유진룡문체부장관.
    다들 장하다 장해! 유진용장관은 빙상연맹 탓만이 아니라고 하다가, 대통령님의 빙상연맹 철저조사에 ;화들짝놀라 감사를 하겠다구?? 대통령님이 아무말 안하면, 복지부동하는 빙상연맹의 관리감독기관 문체부/ 유진룡장관도 반성해라!!
  • 프로필사진 눈감은 문체부 장관 2014.02.18 12:23 # 빙상연맹을 지휘 관리 감독할 상급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다. 유진룡장관은 그동안 전국민이 다 알고 있는 빙상연맹 각종비리를 몰랐다는 건가? 알았으면 직무유기! 몰랐다면 무능한 장관이다.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7일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과 관련해 “안현수 선수의 문제는 빙상계의 파벌주의에 개인적인 여러 가지 상황이 복합적인 것이기 때문에 빙상계에만 책임을 돌릴 수는 없는 성격”이라며 “정부가 전반적으로 관리책임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 잠자다가 봉창두드리는 발언?? 빙상계에만 책임을 돌릴수 없는 성격?? 맞는 말이다. 전명규의 빙상계가 파벌, 학맥, 구타, 왕따, 성추행, 짬짜미 비리 폭행 전횡을 저지르는 동안, 빙상연맹을 관리감독할 책임이 있는 문체부 유진룡장관은 눈 감고 방관하고 있었잖은가? 불과 몇일전에도 빙상연맹 감사결과 문제 없다고 발표하고, 박대통령의 질책이 있자마자, 감사원 감사시작에 뒷북치며, 빙상연맹 감사를 하겠다던 문체부 유진룡장관! 빙상연맹 전명규와 함께 유장관도 사직함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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