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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캐스터들이 얘기하는 나의 올림픽!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올림픽 캐스터들이 얘기하는 ‘나의 올림픽’은? MBC 평창 동계올림픽 예고 공개! '평창, 나의 올림픽'! MBC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중계에 나설 캐스터들이 등장한 예고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MBC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방송의 슬로건인 ‘평창, 나의 올림픽’을 담아내기 위해 제작됐다. MBC 스포츠국 허혁 부장은 "제작진을 포함한 캐스터, 해설위원들이 앞으로 어떻게 평창 동계 올림픽을 중계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며 이어 "시청자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의 일환으로 ‘평창, 나의 올림픽’을 슬로건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허일후, 김나진, 김초롱, 이재은, 박연경 등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를 맡은 MBC 캐스터들이.. 더보기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리마스터드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리마스터드] 안판석 PD "2018년의 현실 속에서도 맥이 닿아있는 그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 드라마" *첫방송: 2018년 1월 22일 월요일 밤 10시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리마스터드' 방송을 앞두고 연출을 맡았던 안판석 PD가 "2018년의 현실 속에서도 이 (드라마 속) 현실과 맥이 닿아있는 그 어떤 연결고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눈 여겨 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소회를 밝혔다. 안판석 PD는 11년 만에 다시 방송되는 '하얀거탑'을 앞두고 리마스터링을 진행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와 자신이 '하얀거탑'을 연출하면서 가졌던 여러 생각들을 밝혔다. 그는 당시 '하얀거탑'의 연출을 맡게 된 배경에 대해 '병원 배경 등의 이유로 의학 드라마를 선호하.. 더보기
<PD수첩>, '국정원과 가짜보수' [PD수첩] 국가정보원의 불법 정치공작을 짚어본다 '국정원과 가짜보수' 방송 *방송: 1월 16일(화) 밤 11시 10분 MBC 'PD수첩'이 국정원의 불법 정치공작에 대한 의혹을 담은 '국정원과 가짜보수'를 방송한다. 국가안보 관련 정보 수집 및 수사를 담당하는 대통령 직속 비밀 정보기관인 국가정보원은 지난해 새 정부 출범 이후 개혁발전위원회를 발족시키고 산하에 적폐청산 TF를 설치했다. 지난 정권 동안 끊임없이 제기돼 온 국정원의 불법 정치개입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그리고 적폐청산 TF의 조사 결과, 2013년 처음 세상에 공개됐으나 언론의 무관심 속에 이내 묻혀 버린 한 문건의 진실이 밝혀졌다. 이른바 ‘박원순 제압 문건’으로 불리는 이 문건에는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를 동.. 더보기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들,< PD수첩>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들, 다시 한번, PD 저널리즘 지평을 열다 지난 4일,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12년 만에 진행자로 돌아온 한학수 PD를 비롯해 박건식, 유해진, 김재영 PD가 참여해 새로워진 의 방향에 대한 각오와 계획을 밝혔다. 초심을 바탕으로 ‘신뢰의 위기’를 잘 극복할 것 대한민국을 바꿔온 이 돌아왔다. 1990년 5월 8일 첫 방송된 이후 은 PD의 눈을 통해 우리 사회가 주목해야 할 첨예한 이슈를 다루며, 대한민국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왔다. 그러나 시청자의 관심이 높은 만큼 위기와 고비도 있었다. 여기에 을 이끌어 온 PD는 물론 작가들까지 부당전보와 해고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신뢰도도.. 더보기
하얀거탑 UHD로 방송된다!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리마스터링! MBC 명품 드라마 [하얀거탑], UHD로 방송된다! *방송: 1월 22일(월) 밤 10시 첫 방송 2007년 1월, MBC에서 방송되며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 받았던 '하얀거탑'이 UHD로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간다. '하얀거탑'은 방송 당시 숱한 화제를 낳으며 인기리에 방영된 것을 넘어 11년이 넘은 최근까지도 '명품 드라마'로 회자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의학 드라마의 레전드로 꼽히며 '드라마의 고전' 반열에 올랐다. 당시 '하얀거탑'은 선(善)한 역할이 주인공이라는 기존 드라마의 편견을 깨고 자신의 야망에 충실한 한 천재 의사의 질주와 종말을 그리며 드라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권력과 조직을 둘러싼 다양한 인간 군.. 더보기
행사의 여왕 김연자 깜짝 전화연결 [두시의 데이트] 행사의 여왕 김연자, 하루에 기름값만 60만 원?! 방송: 매일 낮 2시 FM4U(서울/경기 91.9MHz) '두데', '아모르파티' 김연자, 하루에 기름값만 60만 원?! '기름값파티' 오늘(5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서 행사의 여왕 김연자와 깜짝 전화 연결을 했다. 심지어 축구장에서도 ‘아모르파티’를 불렀다는 트로트의 여신 김연자는,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을 맛깔나게 불렀고, 전국 대학교 축제에서도 ‘아모르파티’를 부르고 싶다며 남다른 흥을 드러냈다. 한편, 하루에도 몇 개의 지역을 오가는 김연자는 “기름은 올 때 갈 때 두 번 넣는다. 하루에 기름값만 50~60만 원이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이날 ‘팩트체크, 한 분께 물었습니다’ 코너에서 리서.. 더보기
[역류] 자체 최고 시청률 7.24% 돌파! [역류] 자체 최고 시청률 7.24% 돌파! 신다은, 김해인 비밀 알게 될까 *방송: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MBC 아침드라마 ‘역류’(극본 김지연·서신혜, 연출 배한천·김미숙)가 지난 4일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7.2%(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인영(신다은)은 동빈(이재황)과 연락을 끊고 만나지 않는 자신을 찾아온 준희(서도영)와 마주한다. 인영이 “도망치듯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시간을 조금만 달라. 동빈에게 용서를 구하겠다”고 말하자, 준희는 “어떤 설명도 이유도 없이 사라지는 건 기다리는 상대에게 내리는 최악의 벌이다. 나도 겪어봐서 안다”고 말해 인영을 당황케했다. 과거 준희가 시각장애인으로 생활할 때 그를 돌보며 사랑에 빠졌던 장본인이 인영인 상황을 준.. 더보기
[설특집 2018 아육대] 역대급 라인업 확정! [설특집 2018 아육대] 역대급 라인업 확정! 종목별 화려한 세대교체 예고 MBC '설특집 2018 아이돌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설특집 2018 아육대)'의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지난 3일, 아이돌의 스포츠 축제로 자리잡은 MBC '설특집 2018 아육대'는 오는 15일(월)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를 확정지은 바 있다. 제작진은 종목별 최종 라인업을 확정짓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먼저, 수준급 실력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우주소녀 성소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리듬체조 종목에는 구구단 샐리, CLC 장승연, 라붐 해인, 에이프릴 레이첼, 드림캐쳐 지유가 참여한다.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성소의 2연패가 이뤄질지, 새로운 리듬체조 여.. 더보기
[세상기록48] 생에 최고의 치열한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으로 [세상기록48] 생에 최고의 치열한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으로 2018년 새해, 절망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상기록 48’에서 만나본다. 수심 20m 깊은 바닷속에서 수압의 고통을 견디며 해삼이나, 멍게, 문어를 잡는 잠수부! 극한의 작업 현장에서 장애를 딛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불굴의 사나이가 있다. 바로 강원도 고성군 가진항 유일의 잠수부 서영완(39)씨다. 12년 전 형이 잠수부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자 형을 돕기 위해 바다로 향했다. 빨리 돈을 벌려는 욕심에 허락된 시간 이상을 바다에 머물렀던 영완씨는 잠수병으로 온몸에 마비가 왔고, 결국 두 다리를 움직일 수 없게 됐다. 5년간의 긴 투병 생활 끝, 그가 다시 향한 곳은 바다였다! 하반.. 더보기
신년특집 ‘TV예술무대’ [TV예술무대] MBC 신년특집 ‘TV예술무대’ 오페라스타 캐슬린 김, 김주택 주연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방송: 2018년 1월 4일 밤 1시 10분 4일 밤 MBC ‘TV예술무대’에서는 도니체티 오페라 전막을 방송한다. 지난 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오페라 콘체르탄테 는 신개념 콘서트형 오페라로 무대장치를 간소화하고, 청중들이 오로지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친오빠 엔리코의 계략으로 인해 정략결혼을 당한 여동생 루치아가 결혼 첫날밤 신랑을 죽인 이야기이다. 특히, 이 오페라의 최고 명장면으로 꼽히는 ‘광란의 아리아’를 소프라노 캐슬린 김의 신들린 연기로 선보여 청중들이 숨죽여 지켜보았고, 수많은 찬사를 받았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의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캐슬린 김, 클래식계 새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