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톡

[문화사색 400회] 매주 월요일, 문화 답사 오세요~ 2005년 10월 28일, “여러 빛깔의 문화를 조명하겠다”는 목표로 첫걸음을 뗀 이 오는 6월 2일 400회를 맞는다. 문화방송 MBC의 대표적인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을 만나보자. 다채로운 ‘四色문화’ 매주 월요일 낮 12시 20분에 방송되는 이 400회를 앞두고 있다. “제목을 ‘사색(思索)’으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사실은 4가지 색깔(四色)의 문화를 소개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것”이라는 허현정 작가의 말처럼, 은 지난 9년간 다채로운 문화계 소식을 아우르며 ‘한 주의 문화계를 읽으려면 꼭 봐야하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차별화된 기획도 화제였다. 서울 마로니에 여름축제, 거창 국제연극제, 춘천 아트페스티벌 등 전국의 축제 현장을 누빈 2부작 여름특집, 홍대 인디음악의 15년 역사를 훑.. 더보기
"어제 MBC 축구중계 보셨나요?"..'안정환 어록' 등 화제만발 안정환 속풀이 버럭 해설..시청자 "속시원" MBC 김성주‧안정환‧송종국 3인 중계체제 첫 선, 완벽호흡 호평 “기성용 선수 드리블보단 패스가 빠르죠. 기성용 선수 느려요. 느려요!” “운동장 안에서 감독이 없네요! 한국대표팀” 5월 28일 20시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민국 대 튀니지 국가대표팀의 경기. MBC는 이 경기를 2시간 동안 생중계했다.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우리나라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평가전임을 반영하듯, 이날 출정식 경기는 두 자릿수 시청률(15.4%, TNmS 수도권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MBC는 김성주‧안정환‧송종국 3인 중계 체제로 재밌고 박진감 넘치는 중계방송을 선보였다. 3인 방송의 새로운 실험 무대가 호평을 받으며 무궁한 가능성을 선보였다. 특히 첫 A매치 중계와.. 더보기
[라디오스타 주스 리액션] 2000만 무명배우 박동빈을 아시나요? 최근 한국 드라마사에 '리액션'으로 이렇게 화제가 된 장면이 있을까? 어쩌면 리액션편에 기록될지도 모를 이 장면.. 이 장면은 2013년 4월 1일 만우절날 MBC 아침드라마 를 통해 탄생했다. 당시 TV를 보던 시청자들은 만우절이라 혹시 '일부러 저러나?' 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는 무명배우의 연기는 내로라 하는 스타들이 너나할것 없이 따라해 보고 싶을만큼 큰 반향을 만들었다. 급기야 그 배우는 1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MBC 간판 예능 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됐다. 진짜가 나타났다!! 한국 리액션계의 혁명가 "체했나봐(Che hennaba)"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은행나무침대(1996), 쉬리(1998), 단적비연수(2000), 화산고(2001), 태극기 휘날리며(200.. 더보기
“태극 전사 여러분, 힘내세요” <아이돌 풋살 월드컵> 성황리 개최 아이돌의 흥미로운 풋살과 발랄한 치어리딩..6월 초 방송 MBC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특별한 ‘미니 월드컵’을 개최했다. 지난 26일,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진행된 녹화에는 비스트, 인피니트, 엑소 등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 가수 김흥국, 배우 김보성· 이완, 샘 해밍턴, 파비앙 등 축구를 사랑하는 국내외 스타 100여 명이 총출동해 월드컵 못지않은 열기를 내뿜었다. 김성주· 신동· 이병진· 김정근 등 입담 좋은 캐스터들과, 이창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박진감 넘치는 중계를 책임졌고, 조세호· 남창희가 플로어 MC를 맡아 매 순간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대표 종목인 풋살 경기는 ‘월드리그’와 ‘아이돌리그’로 나눠 진행됐다. A팀과 C팀, B팀과 D팀의 대결이 차례로 이뤄진 아이돌리.. 더보기
“시원한 여름, 월드컵은 MBC!” “시원한 여름, 월드컵은 MBC!” MBC 월드컵 방송단 발대식, ‘오감만족 중계’ 다짐 MBC가 2002년의 감동과 2006년의 영광을 딛고 2014년, 다시 한 번 ‘1등 월드컵 방송’에 도전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캐스터와 한·일 월드컵 4강에 빛나는 월드컵 영웅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김성주· 김정근· 김나진· 허일후 캐스터, 안정환· 송종국· 서형욱· 박찬우 해설위원 등 온 국민의 6월을 뜨겁게 달굴 MBC의 명품 중계진이 지난 27일, 정식 발대식을 갖고 차별화된 중계를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안광한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스포츠국 제작진들이 참석해 8년 만의 월드컵 중계를 앞둔 벅찬 소회를 나눴다. 안광한 사장은 “오늘(27일) 중계된 MLB 경기에서 류현진 선수가 때마침 선전을 해.. 더보기
[선택 2014, 선택 MBC] 선거방송 명가의 '귀환' 지방선거 D-7, 막판 표심 사로잡기에 나선 여야 후보들만큼이나 숨가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모든 역량을 집중해 최고의 선거방송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로 똘똘 뭉친 MBC 선거방송기획단의 열정이 불타오르고 있다. ‘선거방송은 역시 MBC’ 젊고 스펙터클한 선거방송 선보인다 차기 대선의 판도를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가 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 어느 때보다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오는 6월4일 대망의 D-Day를 기다리는 MBC 선거방송기획단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지난 1월 결성된 선거방송 기획단에는 보도본부를 비롯한 본사 전 본부, 외주제작사 등 200여 명의 단원들이 포진하고 있다. 정연국 선거방송기획단장은 “MBC 선거방송의 역사와 함께한 관록의 PD들부터 젊은 .. 더보기
5월31일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전격 공개 5월31일 오후6시 25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은 ‘선택 2014’을 통해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공개한다. 지난 22일, 서울 MBC 본사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의 현장 투표,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전국에서 36만 3047명의 유권자가 참여할 정도로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선택 2014’는 본 투표 종료와 동시에 집계와 개표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 집계는 실제 전국 동시지방선거와 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개표방송 진행은 MBC 이정민 아나운서가 맡았다. 특정 후보가 강세를 보인 지역이 있는가 하면 박빙의 접전을 벌인 지역도 있어 마지막 개표까지 최종 결과는 안개 속 상황. 세 후보 모두 각 지역의 개표 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일희일비하며 가슴을 졸이는 모습을 보였다. 팽팽한 긴장감이 넘.. 더보기
MBC 박창현 아나운서의 발명품(?) "천잰데?" MBC에 2013년에 입사한 박창현이라는 신입 아나운서가 있습니다. 스마트한 이미지에.. 꽃미남 분위기도 좀 나고, 총체적으로 '훈남'이지요. 이러한 여러 우여곡절. 질풍노도. 아노미. 인지부조화. 정체성혼란. 시기도 있었지만 '나는 미남이 되고야 말꺼야'라는 일념 하나로!! 아주 '잘자란'.. MBC 미래를 짊어질.. 촉망받는 아나운서 입니다. 그런 그가 잘생기고 말잘하고 똑똑한것 까지 모자라! 어마무시한(?) 발명품을 내놨습니다!!! 앙드레킴의 2008년 꽃무늬를 오마쥬한 프린팅 히비스커스를 모사한듯한 Yellow와 Red의 휘황찬란 콤비네이션 콜라보 롤티슈 센터필라에 트레디셔널 페이퍼 외장마감과 신테릭레진 컵의 균형있는 배열 스마트폰 독스피커 . . 옼!! . 집에 수제 스피커 하나씩 들여놓으시죠!.. 더보기
[TV 속의 TV] MBC 콘텐츠의 엄격한 ‘옴부즈맨’ 언론의 역할이 사회적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자사 프로그램에 엄중한 잣대를 들이대며 자정에 앞장서는 ‘옴부즈맨’ 프로그램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햇수로 22년째 공영 방송의 책무를 실현하고 있는 MBC 도 마찬가지다. MBC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진솔한 비판이 돋보이는 속으로. MBC 콘텐츠의 길잡이 1993년 첫 방송된 는 MBC의 대표적인 ‘옴부즈맨’ 프로그램으로써 시사교양·예능·드라마·뉴스 프로그램을 아우르 며 지상파 방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왔다. 제작진과 시청자 간 ‘소통의 장’ 역할은 물론, 깊이 있는 성찰로 자사 콘텐츠의 개선점을 되짚는 ‘길잡이’ 역할에도 모자람이 없었다.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이 나아가야할 청사진을 제시하며 콘텐츠의 경쟁력 강화에앞장서는 한편, 각 프.. 더보기
"청취자님 가까이서 모십니다"..특집 공개방송 '너섬에 가면' [두시만세 박준형, 정경미입니다] - 5월 17일 토요일 한강나들이 특집 공개방송 '너섬에 가면' 목소리만 듣다 보면.. 지금 대체 어떤 표정으로, 어떤 차림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그래서 MBC 라디오에서는 가끔 청취자와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MBC가 자랑하는 하이퀄리티 라디오 중계차 '알라딘'이 직접 출동할 때도 있고요. MBC 라디오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하이퀄리티 라이브 스튜디오'로 초대를 할 때도 있는데요. 지난 5월17일 MBC 라디오 표준FM의 '두시만세' 팀은 한강으로 직접 청취자들을 만나러 나갔습니다. 말로만 듣던 '한강조망권'에 나와 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 두 DJ 그들을 더 흥분케 한 건 뜨거운 날씨에도 자리를 가득 채운 분들이었습니다. 지나가다 알라딘을 발견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