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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최고 시청률 34%..신기록 행진 언제까지?

홍보국 M톡A 2014. 8. 18. 10:43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

장보리, 기억 되찾고 부모 상봉..자체최고시청률 34% 기록

 

"우리 은비 어디 있어요. 내가 데리러 갈 거예요"
"그 아이.. 우리 은비가. 바로 보리야!"
"예? 뭐라구요?"
"자네가 그렇게도 미워하던 보리가..우리 은비라구. 아직도 모르겠어?"
"형님! 그만 좀 해요"
"어떻게 보리가 우리 은비예요?"

 

 

 

보리를 근본도 모르는 천박한 아이라며 뺨을 때리고, 구박과 경멸을 퍼붓던 인화(김혜옥). 

 

지난 17일 일요일 38회 [왔다!장보리]에서 인화는 드디어 알게된 진실 앞에 너무나 고통스러워한다.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시청률 34%를 찍어, 또 다시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방송계에서는 [왔다! 장보리] 시청률이 얼마까지 올라갈 지 초미의 관심사로 지켜보고 있다.

 

시청률 조사업체인 TNmS에 따르면 17일 [왔다!장보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으로 34%, 다른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31.3%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방송 분에서 수봉(안내상)과 보리(오연서)는 친자관계임을 확인하고 서로에 대한 미안함과 서러움에 눈물을 쏟았다. 보리가 은비임을 알게된 인화는 똑똑했던 은비가 왜 이렇게 변했냐며 악다구니를 부린다.

 

친딸 민정(이유리)의 절박한 부탁으로 낯선 외국땅으로 떠날 결심을 하는 도 씨(황영희)의 모습을 통해 이기적인 모정과 절대적인 모정을 극명하게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 주 방송되는 [왔다! 장보리]에서는 공항에서 비단(김지영)을 잃어버려 절망에 휩싸인 보리와 서서히 민정의 실체를 알게되는 인화의 마음속 갈등이 비중 있게 다뤄진다.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45분 방송.

 

홍보국 류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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