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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MBCian을 소개합니다① <뉴스투데이> 류도현 PD

홍보국 M톡A 2014. 5. 23. 10:50

<뉴스투데이>와  14년째 열애 중

지난 2000년부터 <뉴스투데이>의 연출을 맡아온 류도현 PD는 남들보다 한참 이른 매일 새벽 2시에 출근길에 나섭니다. 올해로 14년째, 이웃에게 ‘새벽기도를 열심히 다니는 신도’라는 오해를 받는 것도 이제는 익숙합니다.

 

류 PD는 <뉴스투데이>팀 내에서 ‘아이디어 뱅크’로 불립니다. ‘1분 피트니스’ ‘와글와글’ ‘스마트리빙’ 등 <뉴스투데이>만의 색깔있는 코너 도입에 톡톡히 몫을 해낸 덕분인데요. ‘투데이 붙박이장’ ‘일 중독자’로 불릴 만큼 <뉴스투데이>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류 PD에게 <뉴스투데이>는 어떤 존재일까요?

 

 

 

“가족이자 애인이죠. <뉴스투데이>가 시청자 여러분께 더 많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코너를 통해 ‘찾아보는 뉴스’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뉴스투데이>와 류도현 PD의 핑크빛 열애가 오래도록 행복하게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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