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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지상파 프로그램 몰입도 1위 [무한도전]

홍보국 M톡A 2014.04.14 10:27

코바코, 3월 프로그램몰입도조사 결과 발표

[무한도전]· [음악여행 예스터데이] 등 MBC 9개 프로그램 S등급 받아

 

MBC의 [무한도전]이 지난 3월 프로그램 몰입도 1위를 기록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발표한 3월 프로그램몰입도조사(PEI)에 따르면 무한도전은 PEI 139.2였다. 2013년 12월 이후 3개월 만에 몰입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자메이카 특집과 지구를 지켜라 편이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무한도전은 20대와 30대에서 몰입도(146~147)가 높았다. 특히 남자 20~30대의 경우 PEI가 150을 넘었다.

 

 

무한도전에 이어 2위는 [음악여행 예스터데이]가 차지했다. PEI 139.0으로 조사 첫 회만에 PEI 2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이른바 7090 노래와 리메이크 곡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조사기간 동안에는 '나에게 힘이 되어준 노래'편이 방송됐다.

 

음악여행 예스터데이는 토요일 밤 12시30분에 방송하는 프로그램임에도 높은 몰입도를 기록했다. 코바코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높은 몰입도를 보였고 여자 10~20대에서는 몰입도가 낮았다고 밝혔다.


MBC는 무한도전과 음악여행 예스터데이 외에도 기황후와 경제매거진M,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일밤- 진짜 사나이, 월드리포트, 수백향,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등 9개 프로그램을 S등급(14개)에 올렸다.


 

MBC 홍보국 류의성

1 Comments
  • 프로필사진 스티브 2014.04.28 23:19 공중파와 케이블채널의 다른점이 무엇인지 과거 MBC는 잘 알았고 잘 보여주었다. 대단위 자본으로 CJ등 대기업이 케이블을 채널과 지역방송사를 사들이며 확장을 했지만 시청률도 낮았고 영향력도 거의 없었다 하지만 현재는 MBC,KBS등
    지상파 출신들도 대거 이동할 정도로 영향력과 시청률이 지상파 뺨친다고 할 정도이다.
    심지어 수십년 이상 된 미국의 케이블TV수준을 뛰어넘는듯한 모습도 보인다. 미국 4대 공중파는 독점규제에다가 제한경쟁으로 수익을 , 보장해주지도 않는데도 매우 선방했다. 하지만 한국 공중파 그중에서도 MBC는 쓰레기가 되었다.
    과거에는 정치,경제,사회적으로 건강한 언론 역할을 자임하고 평가도 좋았지만 낙하산,비리사장을 시작으로 현재 사장까지 평가는 좋지못하다. 인적구성도 어처구니가 없다. 회전문 인사를 하고 능력위주와는 거리가 멀다. 망가진MBC를
    더욱 망가뜨리는 쓰레기 작태도 모잘라 뉴스와 다큐등으로 정권에 충성하는 듯한, 심지어 정치적 의도를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드러내는 자격없는사장의 작태는 한숨을 나오게한다. 경쟁력이라 부르고 시청률이라 읽는 한심한 mbc의
    성적을 보면 사퇴해야 마땅할정도의 경영진들인데 mbc의 회사구조가 방문진이라는 낙하산천하와 유착되어있는바
    그들이 국민을 대신하여 심판하긴커녕 동조자 내지는 배후가 된다는점에선 역겹고 토할것 같다.

    이병훈,김영희PD처럼 평생을 , 정직하고 훌륭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온 PD들을 존경하지 이름조차 희미하고
    알지도 못하지만 권력의똥구녕을 핧아온 안모사장이 PD출신인지도 기사를 보고 알았을뿐이다. 전전임사장도
    그랬지만... 쥐 벼룩만큼도 그 어떤 시청자 어떤 MBC직원도 당신네들을 존경하지 않음을 스스로도 잘아는듯하다
    그러니 그만큼 초조하니 권력의 개노릇을 더하는지도 모르겠다. MBC 시청률 회복하기 낙하산사장은관심없다 만년 꼴찌이다. MBC를 떠난 사람들이 더욱더 대박을 친다.
    그간 50년 넘게 SBS이후 20년 넘게 축적되어온 MBC의 자산이라함은 맨파워이고 맨파워는 MBC를 사랑하는
    직원들 즉 조직문화에서 비롯된다. 조직문화를 깨트리고 연봉 좀 올려쳐먹고 공금을 펑펑 써재끼며 외유를 다녀오던
    그쓰레기 일당들이 다 망쳐놓았고 쥐오줌만큼도 MBC에 대한 사랑과 애착이 없으니 MBC의 명성을
    이토록 망쳐놓아도 버젓히 철판깔고 흰소리를 하는거겠지만 국민들도 MBC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도 잊지 않을것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자격없는 쓰레기경영진 인정하지 않고 뒤에서 모두들 욕한다는것 가족한테도 부끄러워야 해야함을
    알기바란다. 과거 일제친일매국노들만큼 양심없고 역겨운 인간이란걸 안모씨 이하 현 경영침탈자들은 알기를..!!

    한결같이 정말 삼류대출신에 특정 학교출신들로 얼만큼 MBC의 뛰어난 다른 경쟁자들을 밟기위해 권력의 똥구녕을
    빨아댔을까 상상이간다. 추악한인간들!! 능력이 없으면 양심이라도 있던가.. 부끄러운줄알라고!!

    그렇게 더럽게 몇푼 더 번다고 진정으로 얻는게 있을까? ㅉㅉ 과연 한국인중에 조선총독부시절을 누가 그리워하며
    이완용을 누가존경할까? MBC직원한명한명이 쌓아올린 명예만 갉아먹는 버러지들 정말 그만보고싶다. 정신차려라
    MBC홍보팀도 이딴 블로깅질보단 경영진 보이콧하는게 더욱 순수한 MBC를 위한 길이란걸 알아두길.
    사실 요샌 , MBC따위는 없어도 된다는 시절이 되었으니. 애사심이 있다면 MBC를 성토하는 국민들의 언로를 마련한
    그런 블로그와SNS를 , 운영하길 바란다. 쌍팔년도 군사독재시절 조중동 오마쥬는 그만하고. 역겨우니깐. 조중동도 하지않는 역겨운짓을 경신하는 안모씨 일당들 차라리 김종국 사장은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어보였는데 안모씨를 비롯해 배후세력을 보면 mbc라는 방송사에 대한 일말의 애정도 없다. 전전임이 그랬듯 일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능력없고 천박한 낙하산의 말로는 뻔하지 않을까? 역겹고 당신들이 죽어도 어느누가 슬퍼해주진 않을꺼다. 아무도 하지않는 더러운 결탁을 하여 권좌에 않는다고하여 누가 그것을 명예로 여기며 존경해준다 말인가.
    그렇게 나이를 쳐먹고도 아직 세상을 모르는군. 하루빨리 mbc에서
    악마들이 떠나길 ,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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