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박하선· 강균성· 강혜정, DJ로 나선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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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박하선· 강균성· 강혜정, DJ로 나선다

MBC블로그 2015. 5. 22. 16:35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의 DJ 타블로가 3주간의 미국 순회 공연으로 자리를 비우는 사이 박하선, 강균성, 강혜정이 DJ로 나선다.

 

오는 5월 25일(월)부터 한 주 동안은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소탈하고 야무진 모습을 보여준 배우 박하선이 디제이로 나선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배우 김예원과 천우희가 게스트로 등장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월 첫 주는 예능 대세로 자리 잡은 노을의 강균성이 진행한다. 강균성은 과거 타블로 친누나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정도로 두 사람의 친분은 두터운 상태. 때문에 이번 디제이 제안도 기꺼이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6월 둘째 주는 타블로의 아내이자 하루 엄마, 배우 강혜정이 남편의 빈자리를 채운다. 앞서 한 차례 타블로를 대신해 일일 디제이를 맡은 바 있으며, 당시에도 능숙하고 편안한 진행으로 관계자들에게 극찬을 받은 바 있어 강혜정의 디제이 컴백 역시 기대가 되고 있다.

 

한편 타블로는 디제이 자리를 대신해 주는 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고, 미국 공연기간 중에도 틈틈이 [꿈꾸는 라디오]를 통해 소식을 전할 것을 약속했다.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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