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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일요일 아침의 영원한 동반자! <서프라이즈> 현장스케치:: 700회 맞은 <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지난 2002년 4월 7일 첫 방송 이래, 신비롭고 놀라운 이야기들을 전하며 일요일 아침을 책임져온 <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가 오는 31일, 700회를 맞는다. 의 인기 배우들은 물론 특별한 게스트까지 함께해 의미를 더했던 700회 특집 촬영 현장에 다녀왔다. ‘서프라이즈~’한 배우들과 제작진의 열정 차가운 바람이 가득했던 지난 22일, 날씨와는 달리 ‘용인 대장금 파크’는 이른 아침부터 촬영을 시작한 이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바로 의 700회 특집 촬영이 진행되는 날이기 때문. 오전 11시 경, 촬영이 한창인 저잣거리에 들어서자 일사불란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과 제작진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추운 날씨 속에서 .. 더보기
"나도 오늘은 서프라이즈 배우" 일요일 오전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가 다음 달 5일 600회를 맞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시청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는 의미에서 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시청자 배우`를 찾는 것인데요. 오는 12월 27일 서프라이즈 600회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고 추억을 쌓을 시청자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뒷 얘기가 궁금하신 분들, 놀라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던 분들, 촬영 현장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서프라이즈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싶었던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은 아래 사이트에서 하시면 됩니다. ☞(클릭)시청자 배우를 찾습니다 글. 정책홍보부 류의성(esryu@mbc.co.kr) 더보기
6백회 맞는 `이야기 창고` <서프라이즈> [서프②] 내년 1월5일 방송 6백회.. 2014년 1월 5일이면 방송 600회를 맞는 . 이렇게 오랫동안 얘깃거리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처음엔 남산 도서관, 국회 도서관 등 도서관에서 살다시피했습니다. 요즘에는 외국인 출연자들이 자기 나라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며 제보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서재주 PD의 설명이다. 에피소드는 더 많다. 10년 넘게 서프라이즈 팀과 함께한 이삼중 촬영감독의 말. "한겨울에 여름 바닷가 장면을 찍어야 하는데, 도저히 못하겠다며 도망간 외국인들도 있었죠"라고 회고했다. 이 감독은 "독일과 연합군 2차 대전 전투신을 촬영하는데 10 여 명으로 분위기를 내려니 어려움이 많았죠. 사막이나 항구 분위기를 내야하는데 마땅한 곳이 없어 인천 을왕리를 구석구석 훑다시피 했습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