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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병원선 스페셜 방송 [병원선] 스페셜 방송 '청춘 의사들의 가슴 뛰는 항해, 병원선에 타다' 방송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이 오는 8월 30일 첫 방송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스페셜 방송 '청춘 의사들의 가슴 뛰는 항해, 병원선에 타다'(이하 '병원선에 타다')를 방송한다. '병원선' 촬영 현장 메이킹, 배우 인터뷰 등이 담길 '병원선에 타다'는 본 방송이 시작되기 전 프로그램이 제작되고 있는 제작기 형태로 방송될 예정. 시청자들의 기다림을 달래고 기대감을 높일 스페셜 방송으로 찾아간다. '병원선에 타다'에서는 아름다운 거제를 풍경으로 촬영에 한창인 배우들의 모습과 본 촬영에 들어가기 전 의학 실습 등을 통해 치열하게 준비를 해온 제작진의 준비 과정들이 알차게 담긴다. 스페셜 방송 제작.. 더보기
<100분 토론> 자동차 산업의 위기, 돌파구는? *방송일시 : 2017년 08월 22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우리나라 산업의 핵심 중추 역할을 해 온 자동차 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해외시장 판매 부진, 노사 갈등, 통상임금 소송 등 대내외적인 악재로 상반기 국내 자동차 생산량이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 세계 5위 자동차 생산 강국 지위마저 상실했다. 이런 가운데 한·미 FTA 재협상 가능성 등 자동차 업계의 어려움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사면초가’ 위기에 빠진 자동차 산업 현재 4차 산업혁명 파고 속 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화, 스마트화, 융합화, 생산 및 소유 방식의 변화로 미래형 자동차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전기차·자율주행자동차·커넥티드카로 대표되는 미래차 산업은 수만 개의 부품이 집약된 기존.. 더보기
[오빠생각] ‘김흥국X태양’의 만남 레전드! ‘태양나비’ 탄생!! [오빠생각] ‘김흥국X태양’의 만남 레전드! ‘태양나비’ 탄생!! 김흥국과 빅뱅 태양이 만나 ‘태양나비’가 탄생했다. MBC ‘오빠생각’(연출 오미경)이 22일 포털을 통해 선공개한 영상에는 빅뱅 태양이, 함께 출연한 ‘흥궈신’ 김흥국의 대표곡인 ‘호랑나비’를 따라잡는 모습이 담겨있다. 태양은 가요계 대선배인 김흥국의 대표곡인 ‘호랑나비’ 무대를 맞아 긴장하는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했지만, 시작하자마자 노래 특유의 ‘흥’을 끌어올리며 시동을 걸었다. 이내 태양은 김흥국의 코믹 나비 댄스를 특유의 ‘스웨그’ 넘치는 멋진 댄스로 패러디하며, 완전히 새로운 ‘호랑나비’를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과 감탄으로 가득 채웠다. 태양이 재해석한 2017년판 ‘호랑나비’의 선공개 영상은 포털 서비스 선공개 영상을 통해 만나.. 더보기
‘후반기 주인공’ 류현진, 디트로이트 상대로 5승 재도전…MBC, 20일 위성 생중계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이 오는 20일(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전에 선발 등판한다. MBC(사장 김장겸)는 시즌 5승에 재도전하는 류현진의 원정 경기를 오전 5시부터 위성 생중계한다. 디트로이트는 올 시즌(18일 기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팀 방어율이 29위(5.08)에 불과하지만, 팀 타율은 8위(0.260)권인 '타고투저' 팀이다. 특히 좌투수 상대로는 타율 2위(0.285), OPS 1위(0.846)로 더 강한 모습이다. 류현진의 이번 등판은 디트로이트와의 통산 두 번째 맞대결이다. 2014년 7월 9일 첫 대결에서는 2와 3분의 1 이닝 동안 7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만만치 않은 상대지만, 류현진 역시 8월 두 차례 등판에서 12이닝 동안 방어율 2.25, 탈삼진 13개를 기.. 더보기
<시사매거진 2580> ‘광복 72년, 외면받는 원폭 피해자’ 등 3편 방송 *방송일시 : 2017. 8. 13(일) 밤 11시 15분 1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 예정인 MBC(사장 김장겸) 에서는 광복 72년을 앞두고 여전히 고통을 겪고 있는 원폭 피해자들의 아픔을 살펴보는 「나는 원폭 피해자입니다」를 방송한다. 이와 함께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심을 잡기 위한 정치권의 ‘혁신’바람을 살펴보는 「정당 혁신 경쟁」, 최근 격해진 북미 관계 속에 현실 「전쟁 위기설, 전망은?」 등도 함께 방송된다. ■ 광복 72년, 외면받는 원폭 피해자 1945년 8월 6일과 9일,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잇따라 원자폭탄이 투하됐다. 당시 발행한 수십만의 민간인 사상자 중 한국인 원폭 피해자가 일본인 다음으로 많다는 사실은 오랜 세월 잘 알려지지 않았다. 광복을 맞이했지만, 고향으로 되.. 더보기
<시사토크 이슈를 말한다> 文정부 계속되는 인사난맥, 잡음은 언제까지? * 방송 : 8월 13일(일) 오전 7시 10분 MBC(사장 김장겸) 에서는 세금, 건강보험, 수능 등 연일 '정책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행보와 거듭되는 인사 난맥에 대해 심도있게 분석한다. 박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임명된 지 나흘 만에 사퇴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인사검증시스템이 또 한 번 상처를 입었다. '황우석 논문조작 사건'에 연루된 전력에도 불구하고 "과(過)와 함께 공(功)도 함께 평가해야 한다"며 임명을 강행한 청와대는 결국 여론의 압박을 이기지 못했다. '문재인 케어'와 수능 개편, 군 수뇌부의 파격적인 인사 등 연일 정책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행보에 인사 난맥이 걸림돌이 될까. 한편, 말 폭탄을 주고받는 미국과 북한의 강대강 대치 속에서, .. 더보기
'괴물 투수' 류현진, 시즌 5승 도전! MBC, 13일 위성 생중계 MBC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메이저리그 류현진(LA다저스)이 선발 등판하는 샌디에이고 전을 위성 생중계한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이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출격, 시즌 5승에 도전한다. 최근 두 경기에서 연속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친 류현진은 전성기 시절의 구위를 재현했다. 현지 언론은 류현진이 2경기 연속으로 경기를 지배하며 완벽하게 부활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류현진은 샌디에이고 전 통산 6경기에서 4승 1패로 강한 모습을 보였고,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샌디에이고 전에서도 호투가 기대된다. MBC는 13일 오전 10시부터 한명재 캐스터, 손혁 해설위원, 김형준 해설위원이 진행하는 경기를 미국 LA 다저 스타디움으로부터 위성 생중계한다. 더보기
<리얼스토리 눈> 환자의 시신을 유기하고 자살로 위장한 병원장, 그 진실은? *방송일시 : 2017. 8. 10(목) 밤 8시 55분 오늘 밤 8시 55분 MBC(사장 김장겸) 에서는 의사가 치료 중 사망한 환자를 자살로 위장한 ‘통영 프로포폴 시신유기 병원장'과 찬반논쟁이 뜨거운 ‘누드펜션’ ’편이 방송된다. 지난달 5일, 경남 통영의 한적한 어촌 앞바다에 시신 한 구가 떠올랐다. 인근에서 사망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손목시계와 우울증 치료약이 발견되어 자살로 추정되던 중 거제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강 씨가 체포된다. 지난 5월부터 강 씨의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수시로 처방받았다는 피해자 김 씨. 사건 당일도 프로포폴을 투여받은 김 씨가 돌연 사망하자 렌터카를 이용해 사체를 유기하고 인근 선착장에 우울증약을 둬 자살로 위장했다는 혐의를 받고있는 강 씨. 그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주민 .. 더보기
새 주말 <밥상 차리는 남자>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새 주말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새 주말드라마 (연출 주성우, 극본 박현주)가 배우 김갑수의 대사로 시작돼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지난 6월 첫 대본 리딩 현장을 최근 공개했다. 연출을 맡은 주성우 PD는 “가족 드라마인 만큼 이제 여기 모두가 가족”이라며 “가족끼리는 소통이 잘 돼야 하고, 힘들 때마다 서로 의지하고, 기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현주 작가는 “배역과 꼭 어울리는 분들이 캐스팅돼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는 아내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가족 치유 코믹 드라마로 9월 2일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더보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 D-184 ‘2018 평창동계올림픽’ D-184 철저한 준비로 ‘스포츠 명가 MBC’ 명맥 이어갈 것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200일도 채 남지 않은 이 시점에 누구보다 촉각을 곤두세우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중계방송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스포츠 명가 MBC’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하는 스포츠제작국 송민근 부장과 중계부 이석진 부장대우급을 만났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방송을 위해 각 부서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송민근 부장(이하 ‘송’) /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큰 스포츠 이벤트 기간에는 경기 중계방송이 편성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지난해 열린 ‘리우올림픽’도 라이브 중계만 하루 평균 12시간 이상이었다. 결국 올림픽 방송의 대부분을 우리가 책임진다. 이에 지난 6월부터 스포츠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