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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시선 집중! TV 속 'MBC 상암 신사옥' 화제 만발!

홍보국 M톡A 2014.08.28 16:10

"여기가 어디야?" 눈길..팬들과 소통 장소로도 만점

 

MBC 상암 신사옥 곳곳이 방송촬영의 무대가 되면서 시청자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주말특별기획 [마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와 같은 MBC의 화제작 드라마부터 [무한도전], [쇼! 음악중심] 등 인기 예능과 [뉴스투데이]까지 MBC 상암 신사옥의 곳곳이 배경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 특히 MBC 상암 신사옥을 주요 배경으로 하는 상암시대 개막특집극 [터닝포인트]가 4일(목) 방송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

 

화제 드라마에는 MBC 상암 신사옥이 있다

동시간대 1위를 달리며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받고 있는 [마마]. 극중 태주(정준호)와 김이사(최종환)의 패션회사 배경으로 등장하는 이 곳은 실제 패션회사 사옥이라 해도 믿을 만큼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이 많은 게 특징. 화제작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는 카페 같이 아늑한 곳에서 극중 미영(장나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이 상영되는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사람들은 편안히 자리에 둘러앉아 그녀의 작품을 감상하고, 건(장혁) 역시 곁에서 미영을 애틋하게 바라본다. 두 드라마의 배경이 된 곳은 모두 MBC 상암 신사옥이다. [마마]는 신사옥 경영센터 사무실 곳곳이 등장했고,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휴게공간인 M라운지가 공개됐다. 이밖에 [소원을 말해봐]에서도 극중 진희(기태영)가 일하는 식음료 회사 공간으로 MBC 상암 신사옥 로비 등이 등장하고 있다. 웅장한 규모의 장소는 물론 카페를 연상케하는 멋진 공간까지 MBC 드라마 곳곳에 등장하는 상암 신사옥이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팬과의 소통 장소로도 만점

MBC 예능 프로그램은 팬과의 소통 장소로 MBC 상암 신사옥을 활용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MBC 상암 신사옥을 ‘도둑들’ 특집 배경으로 등장시켜 호기심을 자아내는가 하면, 지난주 ‘형광팬’ 특집은 지하 1층 아뜨리움, 게릴라 팥빙수 대접 때는 MBC 광장에서 시청자와 만나 화제를 뿌렸다.

 

옛 여의도 MBC 사옥은 담장이 둘러쳐져 있어 시청자들이 쉽게 방송국에 접근할 수 없었지만 상암 신사옥은 담장을 허물고 누구나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돼 새로운 소통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또한 추석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나는 가수다], 인기 예능 [쇼! 음악중심] 역시 본격 상암시대 개막을 맞아 각각 9월 3일(수), 6일(토) MBC 광장에서 공개 녹화를 진행한다.

 

 

 

 

[터닝포인트] MBC 상암 신사옥을 한 눈에!

MBC는 9월 1일 상암시대 개막에 맞춰 상암 신사옥이 주요 배경으로 그려지는 단막극 [터닝포인트]를 제작, 방송한다. [터닝포인트]는 만년 재연배우 염동일이 우연히 톱스타 광팬의 목숨을 구하면서 인생 첫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는 이야기로 배우 이종혁, 신다은,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 정석용, 임지규 등이 출연할 예정.

 

 

 

특히 방송에서는 화려한 상암 신사옥의 외경은 물론 라디오 가든 스튜디오 등 다양한 신사옥 내부가 공개되는데, 촬영에 나선 이종혁은 신사옥에 들어서자 “MBC 대박나겠다”며 웅장한 규모에 감탄하기도. 제작 관계자는 “좋은 극본과 연출, 명배우 그리고 MBC 상암 신사옥이 배경이 되면서 웰메이드 작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앞으로 MBC 프로그램 곳곳에 등장하는 상암 신사옥의 모습을 찾아보는 것도 MBC를 시청하는 새로운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글, 편집: 홍보국 류의성,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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