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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전성시대 되찾다

홍보국 M톡A 2014.08.11 10:44

MBC 드라마 전성시대 되찾다

[왔다! 장보리] 시청률 30% 돌파..[운널사] [마마] [야경꾼일지] 상승세

 

MBC 드라마들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새로운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매주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우고 있는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시청률 30%를 돌파한 데 이어, 수목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이하 운널사)는 동시간대 시청률 1~2위를 다투고 있다. 

 

8월 초 처음 선보인 드라마 [마마]와 [야경꾼일지]도 초반 시청률 10%를 넘으며 출발이 좋은 상황이다.

 

 

MBC 드라마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는 드라마는 [왔다! 장보리]다. 지난 10일 36회 방송에서는 시청률 30.5%(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 타 방송사 주말극의 마지막 회 방송까지도 제압해 방송계 안팎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수도권 기준에서도 29.6%를 거둬 '대박 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장보리(오연서)는 자신이 비술채의 잃어버린 손녀딸임을 알게 되고, 그동안 신분이 바뀌어 부잣집 딸로 살아온 연민정(이유리)이 온갖 거짓말과 수단을 동원해 이를 숨기는 상황. 보리가 잃어버린 기억을 찾으면서 차츰 밝혀지는 출생의 비밀과 진실은 앞으로 [왔다! 장보리]의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운널사]도 최근 시청률이 10%를 회복하며 수목드라마 선두 탈환에 가세했다. 지난 12~13회 방송에선 이건(장혁)과 김미영(장나라)가 이별한 뒤, 미영의 프랑스 유학까지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두 주인공이 어떻게 재회할 지 궁금증을 일으키는 가운데, 운널사는 후반부에 접어들었다. 일방적이었던 두 사람의 관계가 이제 어떻게 바뀔지 주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MBC 주말드라마 [마마]도 최고시청률을 세우고 상승세를 탔다. 첫 방송에서 시청률 12.8%(TNmS 수도권 기준)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 9일 3회 방송에선 시청률 13.3%(TNmS 수도권 기준)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는 4회 방송이 시청률 11.1%를 기록해 지난 2회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우고 있다.

 

 

월화 드라마 [야경꾼일지]도 방송 첫 회 10%의 시청률을 기록해 기분좋게 출발했다. 특히 11일 3회 방송분부터는 주연 성인 배우들이 등장해 기대감을 갖게 한다.

 

 

이주환 감독은 "보통 1회 시청률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다. 2회는 1회에 대한 평가로 시청률의 변화가 다소 있지만 야경꾼일지는 1, 2회 시청률 차이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좋은 조짐이라 본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3회 중반부터 등장하는 성인 연기자들의 연기가 아주 훌륭해 더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어 시청률 상승을 조심스럽게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홍보국 류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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