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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MLB 웹사이트’, <메이저리그 다이어리> 등 종합선물세트!

MBC블로그 2015.04.02 16:38

MLB는 MBC! ‘MBC 스포츠’의 야심찬 비상

‘PLAY MLB 웹사이트’, <메이저리그 다이어리> 등 종합선물세트!


MBC가 오는 5일 <메이저리그 개막특집 방송-웰컴 투 더 정글>을 시작으로 MLB 경기 단독 중계의 포문을 연다. ‘PLAY MLB 웹사이트’ <메이저리그 다이어리> 핫 토크> 등 알찬 볼거리를 담아낼 메이저리그 경기 중계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PLAY MLB 웹 사이트’ 온·오프라인 장악


지난해 <소치 동계올림픽> <2014 브라질 월드컵>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4 메이저리그 경기 중계>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 중계 방송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MBC 스포츠가 올해는 <2015 메이저리그 경기 중계>로 돌아왔다.  


4월 10일 오픈을 앞두고 있는 ‘PLAY MLB 웹사이트’(playmlb.imbc.com)가 올해 메이저리그 경기 중계의 키워드. ‘PLAY MLB 웹사이트’는 류현진이 등판하지 않는 기간에도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MLB는 MBC라는 등식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PLAY MLB 웹사이트’는 류현진·추신수·강정호 선수의 프로필, 경기 일정, 최근 경기와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소개하여 경기 이해를 돕는 한편, 방송 일정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팬정상회담’ 메뉴는 시청자들의 놀이터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청자들이 선수들에게 응원의 글을 올리면 그 글을 방송에 소개하고, 또 경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기획됐다.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위한 ‘칼럼’ 메뉴 역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칼럼 내용으로 마니아층을 위한 고급 정보를 전하는 한편, 수준급 아마추어들의 색깔 있는 칼럼도 선보인다.



토크와 정보, 완벽한 중계까지 


<메이저리그 다이어리> 핫토크> 등의 편성으로 방송을 통한 정보 제공에도 앞장선다.  


<메이저리그 다이어리>는 MBC의 독점 콘텐츠로서 ‘메이저리그 채널 MBC’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메이저리그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선보이는 프로그램. 개막일인 6일부터 매주 월·수·목·금요일 밤 12시 40분부터 12시 55분까지 방송된다.  


<메이저리그 다이어리>의 코너 ‘오늘의 빅 매치’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당일 벌어진 가장 핫한 경기를 하이라이트로 구성해 선보이고, ‘라라라 LA’ 코너는 LA 현지에 나가 있는 기자 또는 통신원 등을 연결해 경기와 관련한 뒷이야기와 현지 소식 등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투맨 토크’는 전문가 2인이 출연해 토크를 진행한다.  


요일별 코너들도 다채롭다. ‘선수의 품격’은 핫한 스타 선수들을 소개하고, ‘경기의 재구성’은 류현진 등판과 경기 전후 진행되는 인터뷰 등을 재미있는 형식으로 선보인다. ‘MLB 레전드’는 역대 스타 및 인상적인 경기 소개를, ‘인사이드 MLB’는 기록을 통한 메이저리그 분석, ‘주간 정리’는 한 주간 가장 이슈가 된 명승부를 리뷰하고, 다음 주 메이저리그 관전 포인트까지 설명해 준다. 


한 달에 한 번 방송되는 핫토크> (4.13 첫 방송)는 메이저리그를 심도 있게 전달한다. 핫토크>는 네 명의 전문가가 출연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며 보다 고급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중계진 또한 MLB 경기 중계의 격을 한층 높인다. 지난 2년간 호흡을 맞춰온 한명재 캐스터, 허구연·민훈기 해설위원은 완벽한 호흡으로 업그레이드 된 경기 중계에 나선다.  


‘이 시대 최고의 캐스터’로 불리는 한명재 캐스터, ‘실제 눈으로 보고 전하는 해설’을 선보이는 허구연 해설위원과 대상포진에 걸렸음에도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를 꼼꼼히 챙기는 열의에 빛나는 민훈기 해설위원의 더욱 완벽해진 조합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창범 스포츠제작부장은 “시청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방송을 만들고자 다양한 시도를 한 만큼 <2015 메이저리그 경기 중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 MBC



1 Comments
  • 프로필사진 opd 2015.04.22 00:33 2014년 4월 21일 화요일. 엠비씨 스포츠 플러스에서 중계한 두산-넥센 경기에서
    캐스터와 해설을 비롯한 해설진은 경기 중계에서 중립을 지켜야하는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선수의 경기내용을 비아냥거리고, 외국인 선수에게 인종 차별적 발언, 비속어를 사용하는 등
    티비 중계에서 보여서는 안 될 모습을 보였습니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해있는 우리 선수들에게 미국 방송사 중계에서 해설진들이 인종차별적 평가를 하고 비아냥거린다면 어떠십니까? 똑같은겁니다.

    시청자의 입장에서 방송을 보는 내내 불쾌했습니다.
    오랫동안 야구 중계를 해 온 엠비씨 스포츠 플러스에게 실망했습니다.
    검토하시고 사과와 시정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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