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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9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홍보국 M톡A 2014.09.25 09:33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2014년 9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한국갤럽이 9월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 [왔다! 장보리]가 12.1%로 1위를 차지했다.

 

 

[왔다! 장보리]는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빛나는 호연이 몰입감을 높였다. 선호도도 지난 7월 3.5%에서 8월 7.4%로 상승했고, 9월에는 두 자릿수 선호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성별, 연령대별로는 50대 여성이 가장 두드러졌고, 60대 여성, 40대 여성  순으로 나타났다.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위를 차지했다. [무한도전]은 작년 매월 실시한 선호도에서 11번이나 선호도 1위에 올랐고, 올해는 3번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선두권을 지키고 있다.

 

특히 남성 20대와 30대, 여성 20대와 30대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밖에 MBC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는 4위에, 아침 드라마 [모두 다 김치]는 11위, [아빠! 어디가?]는 13위에 각각 올랐다. [모두 다 김치]의 경우 20위권에 새롭게 진입하며 향후 선호도 상승세의 기대를 높였다.

 

홍보국 류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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