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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승리의 날개를 펼쳐라! MBC가 응원합니다

MBC블로그 2014.06.10 15:35

 

 

5월 28일 저녁 6시 20분, 일산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2014 월드컵 응원쇼>가 펼쳐졌다. 힘찬 응원가가 홀 안 가득 울려 퍼진 뜨거운 현장 속으로

 

 

그대, 승리의 날개를 펼쳐라


출정식 경기 중계에 앞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월드컵 응원쇼-뜨거운 함성! 가자 브라질로!> 현장은 태극기를 든 방청객들의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다.


김정근 아나운서와 에이핑크 정은지, 애프터스쿨 리지가 MC를 맡은 이날 응원쇼에는 윤도현밴드(YB)를 비롯해 박정현, 김연우 등 명품 보컬리스트와 엑소-K, 블락비, 크레용팝, 걸스데이, 빅스 등 인기 아이돌 그룹들이 총출동해 뜨거운 응원 무대를 펼쳤다.

YB는 ‘오 필승 코리아’로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열기를 재현했고, 브라이언 케네디의 ‘You Raise Me Up’을 선곡한 ‘R&B 요정’ 박정현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트로트 가수 박현빈·윤수현은 사물놀이패와 함께 ‘한 판 붙자’를 열창, 현장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이외에도 시원한 음색과 신나는 안무가 돋보인 에일리의 ‘투혼가’, 치어리더로 변신한 그룹 AOA의 ‘그대, 승리의 날개를 펼쳐라’ 등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응원가들이 방청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다채로운 퍼포먼스도 눈길을 끌었다. 타악 퍼포먼스팀 ‘라퍼커션’이 화려한 북춤과 브라질 전통 무예, 삼바 댄스가 한데 어우러진 특별 무대를, 치어리딩 국가대표 선수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빅타이드’는 고난이도의 아크로바틱 기술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했다.

 

 

응원 무대 전후에 공개된 VCR 영상들도 흥미로웠다. 김동준·박형식(제국의 아이들)과 개그맨 황제성은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와 공식 응원도구 ‘카시롤라’ 등을 소개하며 브라질 월드컵의 이모저모를 전했고, <무한도전> <세바퀴> <아빠! 어디가?> 출연진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파이팅!”을 힘차게 외쳤다. 김성주·안정환 등 MBC 월드컵 방송단도 최고의 중계를 약속하며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했다.

 

 

마지막 무대는 김연우가 장식했다. 전 출연진과 함께한 마지막 무대에서 김연우는 지난 겨울 소치를 뜨겁게 달군 MBC 메달송 ‘그곳에 올라’를 열창하며 승리의 6월을 염원했다.

 

무대가 모두 끝났지만 벅찬 여운에 방청객들은 쉽사리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

“마치 2002년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었어요. 오늘의 열기가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MBC | 글. 홍보국 남유리

 

 

 

 

같은 날 오후 8시,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민국과 튀니지의 국가대표팀 평가전 현장. ‘붉은악마’의 함성을 가르며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에게 따뜻하고도 냉정한 중계멘트가 따라붙었다. 국민 캐스터 김성주와 한·일 월드컵 4강의 주역, 안정환·송종국이 함께한 ‘3인 중계’는 기대를 뛰어넘는 성공작이었다.

 

‘3인 3색’ 매력 통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16일 앞두고 국내에서 펼치는 우리 대표팀의 마지막 평가전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에서 MBC는 김성주-안정환-송종국의 3인 3색 매력을 앞세운 새로운 중계방송을 선보였다.

 


두 해설위원을 중재하는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3인 중계’ 체제에서, 김성주는 2006년 독일 월드컵과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입증된 ‘국민 캐스터’의 면모를 마음껏 뽐냈다. 경기 내내 활기차고 박진감 넘치는 중계를 이어가면서, 대표팀 선수들이 골문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에서는 특유의 ‘몰아치는’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배가 시켰다. 두 해설위원을 적절히 배려하며 중계의 흐름을 리드하는 안정감도 돋보였다.


공격수 출신의 안정환 해설위원은 돌직구 스타일의 ‘버럭 해설’로 두각을 드러냈다. “기성용 선수, 드리블보단 패스가 빠르죠. 기성용 선수 느려요~ 느려요~ 느려요!” “수비수의 눈이 없는 곳에 공격수가 있어야죠”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한 시원한 ‘속풀이 멘트’는 ‘안정환 어록’으로 불리며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편, 송종국 해설위원은 수비수 출신다운 침착하고 세심한 중계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 몇 차례 중계에서 호평을 받은 정확한 발음과 발성은 아나운서 출신의 김성주와도 견줄만했다. 전문지식을 유려하게 풀어내는 말솜씨도 일취월장한 모습이었다. 수비수들의 더딘 움직임에 “좋은 경기를 위해서는 모든 선수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공을 가진 선수들만 움직이는 점은 보완해야한다”고 지적하는 등 따끔한 질책도 잊지 않았다.


주역에서 조력자로, ‘공감 해설’ 돋보여


2시간여 동안 생중계된 출정식 경기는 수도권 기준 15.4%(TNmS)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튀니지의 미드필더 다우아디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면서 아쉬운 패배를 맞았지만, “해설위원의 입장에서 말로 도울 수 있는 부분들에 최선을 다하겠다”던 두 선배는 인간미 넘치는 ‘공감 해설’로 선수들을 다독였다.

 


후반 14분경 홍종호 선수가 발목 부상을 당하자 안정환해설위원은 “A매치에서는 이렇게 공격적인 태클을 할 필요가 없다”며 상대 선수를 강력히 질타했다. 후반 21분경 기성용 선수가 태클로 옐로카드를 받자 “우려했던 부분이다. 젊은 선수들의 단점이 쉽게 흥분한다는 것인데,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는 잘 조절해야할 것”이라며 “밖에서 감독이 지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장 안에서의 (선수들의 분위기를 다잡을 수 있는) 감독(역할의 선수)이 필요하다. 현재는 운동장 안의 감독이 없는 상황이라, 걱정이 된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자신의 중계 점수에 ‘배울 점’을 매긴 안정환 해설위원의 위트와 ‘지아 아빠’의 푸근함을 벗고 선배의 냉철함을 입은 송종국 해설위원의 송곳 같은 해설, ‘국민 캐스터’ 김성주의 발군의 입담은 오직 MBC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MBC | 글. 홍보국 염가희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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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BlogIcon 드 브뤠너 2014.06.13 15:49 월드컵 해설 중계 관련해서 수정하고자 글 남깁니다. 김성주 캐스터가 계속 벨기에 선수 케빈 드 브뤠너 선수를 케빈 드 브루잉 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케빈 브뤠너가 올바른 이름표기입니다. 드 브뤠너 선수는 더치파트쪽 선수라서 그에 맞에 잃어주는게 옳다고봅니다. 참고로 벨기에 친구한테까지 이름 발음법을 확인하고 올리는것이니 다음부터는 수정되었으면 좋겠네요. 데 브루잉은 말도안되는 발음법이라고 하구요 이것은 프랑스 앙리선수를 헨리라고 읽는것과 같은거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 프로필사진 해운대 2014.06.14 03:04 김성주씨 혼자서 너무 해먹는다.
    적당하게 다른 사람들도 말 좀 하게 조절을 해야지. 자기혼자 너무 욕심이 많다.
  • 프로필사진 김양욱 2014.06.14 11:25 다 좋은데... "어", "어~" 말중간에 이것만 없으면 3중 잴 들을만 합니다.
  • 프로필사진 호돌순 2014.06.14 13:24 몬 축구중계야 k리그도 중계도 안해주는데 몬 중계냐고 맨날 야구중걔만 해주고 k리그 중계안해주는 엠빠다님들
    류현진이랑 함께해 월드컵만 되면 월드컵mbc 그러고 이참에 축구중계하지마라 답이없다.
  • 프로필사진 돌순이형 2014.06.14 13:39 쏴리질러~~~~~~~~~~~~~~~~~~~~~!!!!!!!!!!!!!!!!!!!!!!!!
  • 프로필사진 돌수니형 2014.06.14 13:40 아우 진짜~~!!! 은근히 싸가지가 없구만!! 크게 울어봐
  • 프로필사진 월드컵 끝나고 축구중계좀 2014.06.14 13:43 월드컵 중계 해주는거 고맙게 생각합니다. 국내축구 해외축구 좋아하는 팬으로서 월드컵은 MBC라는 문구가 맘에 안드네요 평소에 유럽축구 K리그 중계 잘 하시지도 않으면서 월드컵때 되면 월드컵은 MBC문구 정말 짜증나네요 월드컵 끝나고 축구 중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이석현 2014.06.14 19:30 중계 도중에 농담따먹기 하고 mbc보다가 딴데 틀어버림... 짜증나....
  • 프로필사진 정병윤 2014.06.15 00:28 요즘 심판들 오심이 이슈인데, 오프싸이드(off side)를 계속 업싸이드(up side)라면서 중계하시는 세분....참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최소한 캐스터는 제대로된 용어를 쓰셔야죠. 예능하는 것도 아닌데...타 방송사 중계에선 그래도 오프싸이드라고 올바르게 중계하시더군요. 물론 전 방송사에서 중계 시에 쓰로잉(throwing)을 드로잉(drawing)이라고 콩그리쉬 발음하는 것은 여전하지만요. 제발요 업싸이드가 아니고 오프싸이드입니다. MBC만 창피해셔야 되겠습니까..
  • 프로필사진 김간지 2014.06.15 02:11 월드컵 생방인데 기술팀 좀 똑바로 안하나요? 미스 없었던 적이 없는것 같은데..

    시청자들이 이런건 어?하고 그냥 넘어가는것 같죠?

    귀찮아서 모르는척하는지는 모르고 계속 정신놓고 생방하세요?

    오늘 방송은 오디오 가관이네요..

    오디오 감독님 정신좀 차리세요..

    중계멘트 에코걸리는게 말이나 되는 실수인가..쩝
  • 프로필사진 박희진 2014.06.15 02:26 우리나라는 새벽방송인데
    김성주 목소리 너무 높고, 빠르고, 크고, 많다!!!!

    좀 이성적으로 점잖게 중심을 잡아가며 해설하고
    적당하게 옆의 안정환, 송종국에게도 발언 기회를 주어야 한다.

    말이 끊긴다고 큰일 나는 것도 아닌데
    김성주 너무 빠르게 많은 말을 쏟아내서
    해설이 축구 경기를 지배하니...불편하다.

    고려해 주길~
  • 프로필사진 전수진 2014.06.15 11:03 안정환 위워의 해설이 너무 재미있어서 글 남깁니다.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해설이 저는 즐겁네요.

    화이팅!
  • 프로필사진 김나영 2014.06.15 18:19 MBC 중계 잘 보고있습니다.
    안정환, 송종국 위원님 해설 좋습니다.
    실제 선수의 입장에서 말씀을 해주시니 시청자 입장에서 상황 이해가 잘 됩니다.
    어렵지 않은 표현으로 전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유쾌하게 즐기면서 시청하기 좋습니다.
    다만, 어미를 처리하실 때 "~거등요.", "~하거등요.", "해야되거등요" 등등으로 표현하시는 경우가 많이 들립니다.
    발음을 조금 더 유의하시던지, "~합니다." 체로 하시면 더욱 듣기 편할 것 같습니다.
    남은 경기 일정도 유쾌하고 유익한 중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월드컵 후에 K리그도 신경을 좀 써주세요..

    MBC 파이팅 :)
  • 프로필사진 문용호 2014.06.16 00:13 MBC중계 잘 봤습니다.
    김성주,안정환,송종국 해설위원님 예상보다 훨씬 잘 하시더군요.
    다른나라 경기의 해설은 명품해설인데 우리나라 선수들의 경기때도 그렇게 잘 하실지는 걱정 됩니다.

    안정환 송종국 두 해설위원님 모두 국가대표를 지내셔서 우리 선수들의 객관적 경기력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여겨집니다.
    FIFA랭킹이 괜히 있는게 아닌데 러시아와의 첫경기 예상을 안정환 위원께서는 비기거나 1:0 정도 이긴다 였고 송종국 위원은 넉넉히 이긴다고 했습니다.
    축구에 많은 관심이 없는 제가봐도 우리 선수들의 기량은 러시아 선수에 비해서 월등히 떨어지는데 어떻게 이런 현실성 없는 예상을 하시는지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이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 국민에게 헛된 희망을 불어 넣는 희망고문의 일종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나라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선배 국가대표 선수였다면 우리 선수들의 객관적 능력을 정확히 판단하여 선수들에게 쓴소리도하고 국민에게도 우리의 현실이 이렇다고 실상을 알려주는것이 옳다고 여깁니다.
    듣기좋은 소리는 하는것도 쉽겠지만 힘들더라도 진실을 말하는 분에게 국민은 신뢰를 보낼 것입니다.
    가나와의 평가전은 우리의 실력을 정말 객관적으로 볼 수있었던 평가전이라 두 분이 얼마나 허황된 말씀을 하셨는지 다시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나는 FIFA랭킹 37위, 러시아 19위, 벨기에 11위
    37위팀에게 4:0으로 패전했으니 그 훨씬 위인 러시아엔 적어도 4:0보단 많은 실점을 한다고 보는 것이 객관적이 아닐까요.
  • 프로필사진 김승진 2014.06.16 00:57 세분 너무 고생 많습니다.
    김성주 캐스터, 송종국,안정환 해설위원..
    비방글은 웃으며 넘기시고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 처럼
    즐기면서 중계해주세요.
    "대한민국 화이팅!!" 외치며
    민율,지아,리환 아빠들역시 화이팅 입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양태호 2014.06.16 19:14 안녕하세요. 홍보국 남유리님.. 저는 라퍼커션의 멤버 양태호라고 합니다.
    먼저 저희 팀에 대해서도 소개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만 저희 팀은 타악 퍼포먼스 팀이 아니고
    브라질 음악을 하는 팀입니다. 그 안에 퍼포먼스 적인 요소가 있긴 하지만 타악 퍼포먼스 팀이 아니오니
    블로코(bloco, 포르투갈어로서 집단 혹은 단체를 뜻합니다. 저희 팀같은 형태를 블로코라고 합니다..) 혹은
    삼바스쿨(escola de samba, 포르투갈어로서 삼바 음악을 하는 단체를 뜻합니다) 혹은 두가지가 다 생소하여 사용하기 곤란하시다면
    브라질 음악 밴드 라고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 프로필사진 2014.06.17 02:06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개인의견 2014.06.17 02:50 이번에 역시 해설 호흡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올림픽 때부터 쭉 MBC에 느낀 점 딱 하나. 왜 캐스터는 김성주인가.. 입니다. 김성주님 '아빠 어디가'에서 재밌게, 진행 잘 보고 있습니다. 실력 좋은거 아는데, 굳이 MBC 중계까지 해야 합니까? MBC 스포츠 아나운서 중에는 능력 있는 이가 아무도 없다는 말로밖에 안보입니다. MBC를 나가서 프리를 하는 아나운서에게 스포츠 중계 아나운서의 자리를 돈 많이 주고 한다면 제가 MBC 아나운서여도 프리랜서 선언 할 것 같습니다. SBS 배성재 아나운서에게 인터뷰 했을 때, 축구 중계 해도 몇만원이 다라고 하죠. 김성주님 페이가 얼마인지는 몰라도 그 수십배는 되겠지요.. 프리선언 한 전직 아나운서를 예능이나 교양 프로그램까지 진출 시키는건 좋다고 봅니다. 하지만, 전직 아나운서를 아나운서 고유 권한같은 스포츠 중계까지 주어 버린다면, 자사 아나운서들의 기회마저 날려버리는게 아닐지요. 김성주님도 좀 그런게, 전직 아나운서라면 본인 후배들에게 현장 기회를 주면서 MBC가 발전하게 두어야 하는데, 그저 무조건 나가서 흥행만을 쫓고 있는 모습 같아서 아쉽네요.
  • 프로필사진 김성태 2014.06.17 03:00 정환아! 잘한다 잘한다하니깐 다 아래로 보이나? 니 보다 위인분들은 엠비씨 안보냐? 니가 나름 포인트 짚어준다 설렁 던지는 말보다 송종국 김성주 니 커버하느라 애쓰는 목소리가 더 크게들린다..
    말을깔려면 까던지 아니면 공손히 하던지.. 한 방송국 해설하는 자리에 갔으니 뭐가 우선 순위인지 구분 하길 바란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 그 자리를 설렁한 자리로 안본다면 무심코 던져도 될말.. 아닐말 구분좀 하자.. 덧붙여 그 자리 예능하는 자리 아니다..허허
  • 프로필사진 내맘을아니 2014.06.21 01:55 안정환 해설
    안정환 해설 듣기 너무 거북 합니다.
    방송이 장난 입니까? 선수시절의 유명세 때문에 축구해설로 발탁 됐는지는 몰라도
    너무 성의 없고 어법과 화법도 대중에 보는 방송용으로 적합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안정환 축구선수 좋아하는데요
    이번 브라질 월드컵 축구방송 해설 보고 너무 아니다 싶내요
    말 좀 가려서 했으면 좋겠고
    해설이 해설 다워야지 방송이 장난인것 마냥 진행 하는것 보면 안좋아 보입니다.
    많은 사람이 거북하게 생각하면 방송국에서도 한번 신중하게 재고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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