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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진해에서 `각` 잡는다

홍보국 M톡A 2014.03.25 11:32

방송 1주년..군악의장대로 진해 군항제 참가

 

[일밤-진짜 사나이]가 다음 달 `제52회 진해 군항제`에서 참가해 각 잡힌 제식과 총검술, 군악 합주를 보여준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3월 틈틈히 충남 계룡대와 육군본부 군악대에서 제식훈련과 군악기 연주 등 훈련을 소화했다. 이달 25일에는 계룡대에서 마지막 제식 훈련에 임할 예정이다.

 

최근 합류한 신병 박건형은 실제로 의장대 출신으로 ‘칼 제식’,‘각건형’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군대 무식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헨리는 버클리 음대 출신이라는 점에서 특히 기대를 모은다.

 

 

부상으로 자대배치를 받지 못했던 ‘악마조교’ 출신 신병 천정명도 전직 조교다운  각 잡힌 제식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2013년 4월14일 첫 방송을 탔던 [일요일밤- 진짜 사나이]. 지난 1년 동안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준 진짜 사나이들이 군항제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한편 2014 진해 군항제는 2014년 4월1일부터 10일까지 진해 중원로터리 등에서 열리며, 군악 의장 페스티벌은 4월3일 오픈리허설에 이어 4일부터 6일까지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진해군항제 행사 일부인 `군악 의장페스티벌` (사진 출처: 진해 군악의장 페스티벌 홈페이지).

 

 

정책홍보부 류의성(esryu@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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