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의 셀럽이 들려 줄, 대한민국 100년의 기록!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기획 <1919-2019, 기억·록>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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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셀럽이 들려 줄, 대한민국 100년의 기록!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기획 <1919-2019, 기억·록>

MBC블로그 2019. 1. 1. 17:27

2019기해년(己亥年)이 밝았습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기도 한

2019년의 시작과 함께 하는

MBC의 새로운 도전.

대한민국 임정 수립 100주년 특별기획 

<1919-2019, 기억·록>.



<1919-2019, 기억·록>

한국 근현대사 100년,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100인의 눈물과 염원희생을

고스란히 담아 낼

3분짜리 캠페인 다큐멘터리입니다.


<1919-2019, 기억·>,

그 첫 페이지는 피겨의 새 역사를 썼던

김연아 씨가 장식할 예정이라는데요.

그녀를 시작으로 배우 신혜선, 신하균 등

셀럽 100인이 차례로 '기록자'가 되어 

역사 속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인물들과 역사를 

하나씩 재조명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첫 번째 기록자

김연아 씨가 조명할 주인공은


(17세의 유관순 열사, 서대문 형무소)


유관순 열사

<기억·록>에서는

그의 독립운동사 중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두 가지 행적을 통해 

유관순 열사를 재조명한다고 합니다.




김연아 씨는

프로그램 촬영 전,

제작진을 직접 만나 유관순 열사에 대한 기록을 검토하고,

방송 내용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하는 등

그녀다운 진지함과 열의를 보여

제작진을 감동케 했다는 후문인데요.





김연아 씨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목소리로 전하게 될

MBC 특별기획 <1919-2019, 기억·>

오는  1월 5일 토요일 

 밤 8시 50분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했지만,

처절하게 잊혀진 그 이름들

그들을 꾹꾹 눌러 기록할

MBC 특별기획 <1919-2019, 기억·>

1월 1일부터 수시 방송을 기본으로,

매주 토요일 밤 8시 50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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