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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대세남`들이 몰려온다

홍보국 M톡A 2013.09.25 09:32

 

훈남들과의 데이트 - 심심타파 대세남 특집 '로맨스를 부탁해

 

매일 밤 열두시, 몰려오는 잠도 확 쫓아 버리는 버라이어티 라디오, 심심타파!

 

심심타파의 중앙 기둥, 신동 DJ가 슈퍼주니어의 해외 공연 스케줄로 자리를 비우게 됐는데요.

신동 DJ의 그 커다란 빈자리를 대세남들이 꽉 채운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대세남 특집 - 로맨스를 부탁해>! 

 

 

9월 23일 월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일주일간 매일매일 남자 배우들이 마이크 앞에 앉는다고 하는데요. 그 첫 날, 월요일은 요즘 가장 핫한 모델 '안재현'씨가 찾아 왔습니다.

 

웬만한 사람은 올려다 봐야 하는 186cm의 훤칠한 키! 하얀 피부! 샤프한 눈매! 깔끔함의 정석, 화이트 셔츠! 덕분에 스튜디오 분위기가 평소와는 약간, 아주 약간 달랐습니다.  

 

 

모델 안재현이 심심타파 일일 DJ를 맡았습니다.

 

 

의외의(?) 부드러운 저음으로 여심을 제대로 공략한 안재현 DJ, 원고 한 줄 읽을 때마다, 문자 하나 읽을 때마다 수많은 여성 청취자들이 목소리에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안재현DJ의 '목소리 영업'에, 타 프로그램을 듣다가 넘어 왔다는 문자들도 속속들이 도착했습니다.

 

특집 타이틀이 '로맨스를 부탁해'인 만큼, 평소 심심타파와는 약간 거리가 있어 보였던(..?) 연애 사연들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안재현 DJ, 본인의 로맨스는 살짝 감추면서 남의 로맨스는 잘 들춰내고 잘 꼬집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요거요거..심야 프로그램 DJ로 참 탐나는 능력이죠.

 

안재현 DJ와 특별 손님으로 심심타파를 찾은 걸그릅 달샤벳의 아영과 수빈입니다.

 

 

"저 잘했죠? 잘했나요?" 라는 물음을 던지며 심심타파 특집 첫날 방송을 마무리한 안재현 DJ, 마지막 인사 "굿나잇" 한 마디에도 청취자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미니 게시판에 하트가 난무하는 이런 로맨틱한 분위기! 특집이니까..가능한 이 분위기. 앞으로 일요일까지 계속 될 것으로 예상 되는데요.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이번 한 주간의 DJ 리스트, 공개합니다.

 

9월 23일 월요일 - 안재현

9월 24일 화요일 - 박기웅

9월 25일 수요일 - 정경호

9월 26일 목요일 - 강동호

9월 27일 금요일 - 박형식

9월 28일 토요일 - 현   우

9월 29일 일요일 - 임시완

 

 

박기웅, 정경호, 강동호, 박형식, 현우, 임시완 (사진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

 

25일 수요일은 `보이는 라디오`로 방송되니, 이왕이면 미니 켜시고! 달콤한 두 시간 함께 하시죠.

색다른 매력의 심심타파를 제대로 느끼시게 될 겁니다.

 

글/ 사진. 라디오국 이고운 작가(sugar3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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