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WWF(세계자연기금) 업무협약 체결]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주제로 다큐멘터리 제작 업무협약 체결... 멸종 위기 동물 보호와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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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WWF(세계자연기금) 업무협약 체결]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주제로 다큐멘터리 제작 업무협약 체결... 멸종 위기 동물 보호와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

MBC블로그 2019. 1. 28. 10:37

MBC와 WWF(세계자연기금)이 

지난 25일,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보호하고, 지구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상호 협조하겠다는 내용의 약속이었는데요. 



이날 업무협약으로 

창사 58주년을 맞는 

2019년 MBC의 창사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제작 예정인

창사 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얼>(가제)은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주제로 했다는데요. 

벌써 제작의 첫걸음을 뗀 상황이라고 해요. 

시작 단계부터 WWF는 

탄탄한 국제 네트워킹을 활용해 

방송 내용에 적합한 동물, 관련 종사자, 인간과 동물이 갈등을 빚고 있는 현장 등 

다양한 소재 발굴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추후 본격적인 방송 제작 과정 전반에 대해서도 

WWF의 전문 인력이 

생태계 관련 자문역을 자임해 

다큐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방송될 MBC의 자연 다큐들이 더더욱 기대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지 못했던 멸종 위기의 동물 이야기와 

지구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바랍니다

- MBC 이근행 시사교양본부장 -


 “세계 각지 WWF의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좋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데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WWF-Korea 윤세웅 사무총장-



MBC와 WWF는 

현재 MBC 창사 57주년 특집 다큐 ‘곰’을 인연으로 

‘One Planet’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첫 번째 프로젝트는 

급격한 환경 변화로 고통 받고 있는 

세계 곳곳의 곰과 지구를 지키기 위한 



세이브베어(#SaveBear) 캠페인으로, 

1호 후원자에 ‘곰’의 내레이터 배우 정해인이 나섰습니다!  


꿀보이스를 가진 '곰' 후원자가 들려주는

'곰'이야기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곰>

1월 28일(월) 

밤 11시 10분부터

 4주 연속 방송됩니다.


↓↓↓다큐멘터리 <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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