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매거진' 서인·구은영 아나운서

 

 

숨은 정보와 노다지 같은 생활 팁을 제공해주는 '파워 매거진'이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를 알차게 채우고 있다. 유익한 정보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파워 매거진' 중심에는 맛깔 나는 입담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MC 서인· 구은영 아나운서가 있다.

 

환상의 짝꿍이 만드는 정보통
“서인 아나운서와는 입사 동기로 봐 온 지 벌써 8년이 됐어요. 이제 서로 눈빛만 봐도 어떤 상태인 줄 알죠. 제가 새벽 6시부터 일하는 날이면 서인 아나운서가 귀신같이 알아채고 먼저 다가와 챙겨줘요.” (구은영)


“스튜디오 촬영을 할 때 둘이 애드리브를 하면서 즐겁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해요.” (서인)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자부심으로 가득 찬 두 MC. 녹화가 끝난 후에 열 일 제쳐두고 직접 내레이션을 하는 등 그 열정도 남다르다.

 

“저희가 자원을 해서 직접 인터뷰하는 코너를 진행한 적이 있어요. 현장에 나가 발로 뛰며 프로그램에 깊이 관여해 내레이션과 소개까지 하면서 <파워 매거진>과 일심동체가 됐죠.”(서인)

 

재밌고 유익한 생활정보 보따리

<파워매거진>은 2010년 9월부터 흠집이 난 구두를 새 구두처럼 바꾸는 법과 밀가루로 청소하는 법, 자린고비들이 알려주는 절약 살림법 등 실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들을 2010년 9월부터 전달하며 MBC를 대표하는 생활정보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맛있는 음식과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는 생활 정보, ‘돈을 버는 정보’들이 가득하죠. 주 시청층인 주부들에게 알찬 정보를 전달해 금요일 오전 11시대 프로그램 중 단연 시청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서인)

 

“특히 저렴하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멀리 나가지 않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체험학습 방법 등 친근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을 소개한다는 점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같아요.” (구은영)

 

212회에 소개된 ‘마유크림’(3월 20일 방영)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듯 <파워 매거진>에 소개되는 정보들은 늘 화제가 되고 있다. 두 MC는 시청자들은 프로그램에 나오는 정보를 직접 실현해 보거나, 여행지를 찾아가 보는 등 <파워 매거진>에 나오는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보람을 느낀다고.

 

 

“얼마 전에 전통주에 관한 주제를 다룬 적 있었는데, 소개를 하면서 전통주 매력에 푹 빠졌어요. 또 ‘천연 세제로 묵은 때를 벗겨내는 법’을 보며 집에서 사과 껍질로 설거지를 하고 시금치 데친 물로 기름때를 벗기는 등 저도 알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들을 배우고 활용하고 있어요.” (구은영)

 

두 아나운서는 <파워 매거진>을 10년 넘게 하고 싶다는 포부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해 달라는 말도 남겼다.

 

“제작진들이 직접 발로 뛰고 구슬땀을 흘려 찍어온 현장을 재밌게 전달했던 게 5년 동안 <파워 매거진>이 지속될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금요일 오전 최고의 선택! 바로 <파워 매거진>입니다.” (서인)

“서인 아나운서와의 호흡이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어요. 환상의 호흡으로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를 많이 드리겠습니다. 금요일 오전 11시 <파워 매거진> 채널 고정해 주세요!” (구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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