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오지의 마법사>
국내 예능 최초! 미지의 공간, 캄차카 반도 여행이 시작됐다!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에게조차 개방되지 않았던 러시아 캄차카 반도에 <오지의 마법사>가 입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오지의 마법사>에 첫 여성 멤버로 배우 한채영이 합류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공항 노숙부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설원까지! 처음으로 ‘바다 오지’ 캄차카 반도를 담은 <오지의 마법사>를 소개한다.

 

 

‘욜로족’ 윤정수 X ‘구두쇠’ 엄기준


네팔과 조지아 때와는 달리 이번 캄차카 반도에서는 색다른 멤버 구성이 눈에 띈다. 


‘있는 대로 다 쓰고 보자!’는 윤정수와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아끼자!’라는 엄기준, 그리고 ‘도로시’ 한채영이 한 팀이 돼 앞으로 캄차카 반도 여정을 궁금케 했다.


헬기가 무한정 연착되면서 위기를 맞은 팀은 육로로 변경해 오래된 지프차를 타고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험난한 여정을 시작했다. 첫 만남에 어색함을 드러냈던 윤정수와 한채영은 금세 남매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채영은 오지에 처음 왔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빠른 오지 적응과 털털한 반전 매력을 보여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촬영을 마친 김준현 PD 또한 “볼수록 호감”이라며 한채영을 차갑고 도도한 첫인상과는 달리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캄차카 반도에서의 72시간 바다 여행


<오지의 마법사>는 그동안 미지의 지역을 여행하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대자연과 야생 동물들이 살아 숨 쉬는 색다른 경관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태원, 김수로 그리고 그룹 위너의 멤버 진우는 광활한 바다에서 72시간의 오지 여행을 시작했다. 


섬에서 자란 진우는 익숙한 바다에서 연어를 낚시를 하며 능숙한 모습을 보여줘서 김태원과 김수로를 놀라게 했다.


<오지의 마법사>는 본격적인 캄차카 반도 모험을 시작한 여섯 멤버들의 상상초월, 예측불허 무전 여행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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