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월화 <20세기 소년소녀> 대본 리딩 현장


새 월화특별기획 <20세기 소년소녀>(연출 이동윤, 극본 이선혜)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일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주인공 한예슬, 김지석을 비롯한 주요 배우들과 제작진이 참석했다. 한예슬은 아이돌 출신 배우 ‘사진진’에 이미 동화된 모습을 보여줬으며, 투자 전문가 ‘공지원’ 역의 김지석은 영어 대사를 유창하게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

연출을 맡은 이동윤 PD는 “오랜 기간 준비한 작품인 만큼 신나게 촬영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선혜 작가는 “행복한 드라마로 기억될 수 있도록 열심히 쓰겠다”고 말했다.

35년 지기 세 여자의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 이를 통해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 감성 로맨스 <20세기 소년소녀>는 오는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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