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월) 밤 1시 35분

 

MBC 'TV예술무대'에서 피아니스트 파베우 바카레치의 첫 내한공연을 방송한다.

 

지난 4일(토), 예술의전당에서 쇼팽 스페셜리스트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파베우 바카레치의 첫 내한공연이 열렸다.

 

쇼팽 스페셜리스트라 불리는 피아니스트답게 ‘해피 버스데이 쇼팽’이라는 주제로 쇼팽의 명곡들을 연주한다.

 

쇼팽의 나라, 폴란드에서 온 피아니스트 파베우 바카레치는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010년도에 폴란드 최우수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 이후, 쇼팽과 관련된 장소에서 초청되어 연주할 만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첫 내한공연에서는 폴로네이즈, 야상곡, 왈츠 등 쇼팽의 아름다운 명곡들로 무대를 채워서 화려하면서도 서정적인 쇼팽 음악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전했다.

 

한편 ‘해피 버스데이 쇼팽! 피아니스트 파베우 바카레치 첫 내한공연’편은 오늘(6일) 밤 1시35분에 MBC 'TV예술무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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