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올림픽] 올림픽 캐스터들이 얘기하는 ‘나의 올림픽’은?

MBC 평창 동계올림픽 예고 공개! '평창, 나의 올림픽'!
 


MBC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중계에 나설 캐스터들이 등장한 예고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MBC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방송의 슬로건인 ‘평창, 나의 올림픽’을 담아내기 위해 제작됐다.


MBC 스포츠국 허혁 부장은 "제작진을 포함한 캐스터, 해설위원들이 앞으로 어떻게 평창 동계 올림픽을 중계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며 이어 "시청자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의 일환으로 ‘평창, 나의 올림픽’을 슬로건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허일후, 김나진, 김초롱, 이재은, 박연경 등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를 맡은 MBC 캐스터들이 출연한 영상에서는 ‘나의 올림픽’을 주제로, 올림픽하면 떠오르는 캐스터들의 희로애락이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담겼다. 해설위원들이 출연해 ‘나의 올림픽’을 얘기하는 또 다른 버전의 예고 영상은 오는 26일(금)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MBC는 지난 10일(수),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중계를 위해 제작진과, 각 분야의 스태프, 캐스터, 해설위원이 모두 참가한 워크숍을 가졌다. 70여명의 워크숍 참가자들은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현장을 보다 흥미진진하게 전달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활발한 토론은 물론 서로 간 호흡을 맞춰가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스포츠국 황승욱 국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정상화된 MBC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많은 기대 부탁한다”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MBC 캐스터들이 출연한 ‘나의 올림픽’ 예고 영상은 MBC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 공식 페이스북인 ‘올림픽은 M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채널 주소 : https://www.facebook.com/mbc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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