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활약은 MBC와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 류현진(30·LA 다저스)이 시즌 4승을 거두며 코리안 몬스터의 부활을 알렸다. MBC(사장 김장겸)는 7일 부상 이전 모습의 괴물을 연상케 한 류현진의 역투를 단독으로 위성 생중계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전과 오늘 뉴욕 메츠 전까지 2경기 연속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류현진은 전성기 시절의 투구 내용을 재연했다.

 

특히 오늘 경기에선 패스트볼, 커터, 커브 등 구종을 다양하게 배합하며 삼진을 8개나 잡아내고 안타는 단 1개만을 내줬다. 퍼펙트에 가까운 피칭이었다.

 

치열한 선발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 류현진은 오는 13일 오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야구중계의 명가 MBC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활약을 계속해서 안방극장에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 2017 MLB 단독 중계방송을 해온 MBC는 앞으로도 류현진의 선발 등판 중계는 물론, 포스트시즌 진출은 물론 월드시리즈 우승 1순위로 꼽히는 소속팀 LA 다저스의 경기, <토요 MLB 라이브> <MLB 핫토크> 등 다양한 콘텐츠로 MLB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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