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며느리] 잠옷 차림으로 수성재 찾아간 이주연-김청! 사돈과의 갈등 폭발하나

*방송 : 8월 1일 (화) 밤 8시 55분

 


8월 1일 방송되는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 (극본 오상희, 연출 이재진 김지현)에서는 딸 금별(이주연)의 시어머니 소희(문희경)를 찾아가는 명자(김청)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분에서 상구(최정우)와 수찬(김병춘)은 각자의 사돈인 호식(남명렬)의 개업식에 갔다가 마주치고 말았다. 결국 서로가 원수 집안과 사돈이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더욱이 극 말미에는 은별(함은정)과 금별(이주연)의 자매 인연이 끊길 위기에 처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별별 며느리’측이 공개한 스틸 컷에서는 금별과 명자(김청)가 잠옷 차림으로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금지옥엽 키운 금별이 시댁에서 쫓겨나자 결국 명자가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굳은 표정의 명자가 사돈인 소희를 찾아가 어떤 말을 쏟아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별별 며느리'는 만났다 하면 으르렁거리는 천적 쌍둥이 자매가 원수 집안의 며느리 대 며느리로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별별' 자매의 빡세고 피 터지는 '별난' 앙숙 라이프를 유쾌하게 그려낸 가족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8시 55분부터 10시까지 65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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