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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중심, 자동차 전문 버라이어티 쇼! <카!센터>

MBC블로그 2015.03.09 14:40

주목! 이 프로그램:: <스포츠특선 카!센터> 

자동차의 중심, 자동차 전문 버라이어티 쇼!

 

지상파 최초의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 <카!센터>가 새롭게 태어났다. 방송인 김성주와 걸그룹 AOA 초아를 새 MC로 맞으며 대중성을 한층 강화한 ‘2015 시즌’ <카!센터>를 소개한다.

 

 

전문성과 대중성의 조화를 꾀하다

 

‘모터스포츠 마니아와 일반 대중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을 모토로 2013년 4월 첫 방송된 <카!센터>가 확실히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고 있다.

 

<카!센터>는 김성주와 초아를 새 MC로 영입하며, 대중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이들은 레이싱 수상 경력에 빛나는 개그맨 한민관, 현역 최고의 드라이버 김의수, 자동차 전문기자 장진택 등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자동차 전반의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하는 한편,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특히 <카!센터>만의 생생한 체험기는 일반 대중과 마니아 모두에게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모터스포츠의 짜릿함을 그대로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더해 주기 때문.

 

 

지난 23일 방송에는 안전제일주의자 김성주와 운전면허조차 없는 초아의 첫 서킷 체험기가 생생하게 담겼다. 초아는 자신이 탄 차량이 200km/h의 속도를 넘나들며 거친 엔진음과 함께 본격적인 드리프트를 선보이자 주체할 수 없는 흥분에 ‘하회탈 미소’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연신 비명과 환호성을 오가며 서킷을 즐기는 두 MC의 모습에 “마치 내가 타고 있는 것 같다” “직접 경험해 보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는 시청자들의 호기심 가득한 후기가 이어졌다.

 

자동차 마니아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고급정보도 눈길을 끈다. 최근에는 출시 한 달 만에 7,000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한 화제의 신차 시승기가 공개됐다. “핸들링을 좋게 하려고 서스펜션을 딱딱하게 한 것 같다” “고속 주행에서 소음이 있다” “제동이 안정적이지만 가속이 아쉽다” 등 솔직한 후기에 이어, “생애 첫차로 제격이다. 가격 대비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차”라는 한줄 정리를 제시하며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으로서의 면면을 뽐냈다.

 

함영승 PD는 “<카!센터>는 모터스포츠에서 비롯된 다양한 노하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 모터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나아가 교통 문화 개선까지 꾀하고 있다”며 “전문적인 자동차 정보는 물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는 잇따른 스포츠 빅 이벤트로 결방이 잦았지만 내달부터 격주로 방송된다. 초아가 면허를 따고 운전을 배워가는 과정도 <카!센터>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카!센터> ‘2015 시즌’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9일 밤 12시 45분에 방송된다.

 

ⓒ MBC | 남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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