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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MBC블로그 2018.11.14 15:39

 

지금 우린 마치~

1230분의 시곗바늘처럼

  

1230, 180! 시곗바늘처럼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있는 우리,

 

어느 때보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서로의 차이에 대한 인정이 중요해진 지금

시사교양을 통해 시()()

조금 줄여 나가볼까요?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동상이몽

시대가 바뀐 만큼,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고정적인, 고전적인 역할이 변화할 때가 왔다.

 

남에서 가족이 된 둘의 시선 차이가

때로는 갈등을 불러일으키지만,

서로의 고됨을 이해하고 행복한 고부사이

만들어 나가보자.

 

당사자들뿐만 아니라 주변인들 또한

변화하는 세상이 오길...

 

 

<우리말 나들이>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말들이

알고 보면 외래어일 수도,

차별적인 단어일 수도 있다는 것을.

 

신세대 구세대 인싸 아싸!

이제 우리끼리 그만 나누고 그만 다투고

올바른 우리말 사용에 1분만 투자해보자.

 

아름답고 과학적인 우리 한글,

우리가 제대로 사용해봅시다!

 

 

<꾸러기 식사교실>

삼시세끼 건강한 것만 먹이고 싶은 엄마와

맛난 것만, 원하는 때 먹고 싶은

자식 간의 '식사 전쟁'

 

전문가의 코칭과 건강+맛 둘 다 잡은

밥상 레시피를 참고하여

평화로운 식사 시간 만들어 나가보자!

 

 

<문화사색>

뮤지컬, 음반, 전시, 도서까지

우리 삶을 풍부하게해주는 문화콘텐츠들.

 

그러나, 다 보고 체험할 시간이 없는 우리

문화사색을 통해 간접 문화생활 해봅시다.

 

문알못들 문화사색보고 기죽지 말아요~

 

 

<우리동네 피터팬>

세상의 차별적인 시선에 둘러싸여 있는

우리 동네 피터팬들.

 

그들도 비장애인과 같은 고민을 하고

본인만의 꿈을 키워가며

세상과 부딪혀나가고 있답니다.

 

우리와 다른 듯 평범한 일상을 함께 하며

시선 차이를 좁혀나가보자.

 

 

1230분에 멈춰버린

이 꽉 막힌 시선의 차이를 넘는다면

 

'고장 나 버린 시계가 다시 움직일 거라고 믿어~'

 

차이를 인정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가 되는 그날까지

시사교양과 함께 달려 봐요.

 

 

*해당 콘텐츠는 M씽크 이수현님이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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