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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막극

화제의 <미치겠다, 너땜에!>, 8일 밤 10시 3-4회 방송 현실적인 연애 이야기를 그려내 ‘미치겠다, 너땜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어제(7일) 저녁 방송된 MBC UHD단막스페셜 ‘미치겠다, 너땜에!’(연출 현솔잎, 극본 박미령) 1,2부에서는 8년째 가장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는 한은성(이유영 분)과 김래완(김선호 분)이 엉겁결에 같은 집에서 당분간 같이 지내게 된 이야기가 펼쳐졌다. ​ 화가 래완이 그림 작업에 열중하는 비오는 밤 수상한 그림자가 래완의 집을 향했고, 그 정체는 바로 집안에 수도관이 터져서 래완의 집에 신세를 지러 온 친구 은성이었다. 은성은 래완의 구박에도 아랑곳 않고, 자기 집인양 래완의 집을 이용했다. 래완은 그런 은성을 타박하면서도 어설픈 은성의 눈화장을 손수 고쳐주는 등, 두 사람은 연인은 아니지만 친구라기엔 뭔가 미묘한 감.. 더보기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 제작과정 독점 공개 MBC 베스트극장을 기억하시는지~? 2007년 664회로 종영하기까지 한석규, 심은하, 차인표, 최민수 등의 스타를 탄생시킨 국민단막극! 고퀄리티 단막극의 명가 MBC가 2018년 첫 단막극 로 찾아온다! 드라마 연출 데뷔(!)라는 설렘을 안고 후반작업중인 현솔잎 PD가 제작과정의 비하인드를 독.점.공.개. 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깊은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친구관계에서 시작하는 사랑을 그리기로 했다! 친구 ‘래완과 은성’의 8년의 교감이 사랑으로 변하는 순간을 담은 드라마! 봄 햇살처럼 밝고 화사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주인공 커플은 이유영과 김선호가 담당! 현솔잎 PD는 두 주인공에게 "원래 갖고있는 본인의 성격과 매력을 캐릭터에 입혀주세요~"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