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F 2018> 개막특집 '슈퍼콘서트' 워너원·레드벨벳· 휘성 등 공연으로 축제 시작! 본문

MBC NOW2/보도자료

<DMCF 2018> 개막특집 '슈퍼콘서트' 워너원·레드벨벳· 휘성 등 공연으로 축제 시작!

MBC블로그 2018.09.06 09:34

 

- 지상 최고의 한류문화축제 ‘DMC 페스티벌 2018’ 화려한 막 올려
- ‘슈퍼콘서트’ 워너원․레드벨벳․휘성․다이나믹듀오 등 열정 가득 무대, 3,000여 관객과 함께

 


지상 최고의 한류문화축제 ‘DMC 페스티벌 2018’이 개막특집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5일 오후 7시 30분 ‘DMC 페스티벌 2018’(이하 'DMCF 2018') 5일 간의 특별한 축제를 알리는 그랜드 오프닝 쇼 ‘슈퍼콘서트’가 상암 MBC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MBC, 서울시가 공동주최하고, SBA, MBC나눔이 공동주관한 ‘슈퍼콘서트’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배우 김규리가 MC를 맡았다. 김경호 밴드, 다이나믹 듀오, 레드벨벳, 리듬파워, 소향, 송소희&두번째달, 여자친구, 워너원, 카이, 포레스텔라, 휘성 등 한류를 이끌어 가는 K-POP 대표 가수들과 다양한 음악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축제의 시작을 축하하는 무대를 꾸몄다. 

 


포레스텔라의 힘찬 무대로 시작한 ‘슈퍼콘서트’는 송소희&두번째달이 함께 꾸민 국악과 밴드의 콜라보 ‘태평가’ 무대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워너원, 레드벨벳은 열정 가득한 무대로 상암문화광장을 가득 메운 3,000여명의 팬들에게 잊지 못할 꿈같은 공연을 선물했다.

 

 

한편, MBC가 선보이는 ‘DMCF 2018’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시청자 참여형 문화 축제로 방송 체험은 물론, 문화콘텐츠, ICT(정보통신기술)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까지 다양한 볼거리․놀거리가 결합된 신개념 한류 축제이다.

 

개막공연인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6일(목) ‘라디오 DJ 콘서트’, 7일(금) ‘복면가왕 더 위너‘, 8일(토) ’코리안 뮤직 웨이브(Korean Music Wave, KMW)’, 9일(일) ‘아시아 뮤직 네트워크(A.M.N) 빅 콘서트’ 등의 화려한 공연이 5일 동안 매일 저녁 상암 MBC 앞 특설무대서 펼쳐진다.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최고의 뮤지션들이 총출동한 개막공연 ‘슈퍼콘서트’는 오는 14일(금) 오후 8시 40분부터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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