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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DMC 수제맥주페스티벌> 맥주맛을 탐험하다

MBC블로그 2018.10.05 09:31

 

MBC with 교촌치킨

<2018 DMC 수제맥주페스티벌>

 

 

10월 4일부터 3일간 상암문화광장에서 <2018 DMC 수제맥주페스티벌(DMC Craft Beer Festival, DCBF) With 교촌치킨’(이하 <DMC 수제맥주페스티벌>)이 열립니다.

 

 

MBC와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수제맥주 양조장 및 수입맥주 등 20여개 브루어리가 참가해 다양하고 개성 있는 맥주를 선보입니다.

 

 

게다가 청년 창업의 상징인 푸드 트럭 업체들도 함께해 다양한 맥주와 음식의 조화를 경험할 수 도 있고요!

 

 

또한 맥주 홍보관을 설치해 우리 나라 맥주의 역사를 알리고, 다양한 맥주 시음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첫 날, 낮 부터 밤 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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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 속에서

수제맥주페스티벌의 맥주맛을 탐험하는 방법, 알아볼까요?

 

첫째, 티켓판매처에서 '티켓'을 구매합니다.

 

 

둘째, 브루어리 부스를 돌아봅니다.

 

 

(혹은 푸드트럭도 같이 돌아봅니다.)

 

 

셋째, 맘에 드는 브루어리 부스에서 티켓과 맥주를 교환합니다. 푸드트럭에서는 티켓없이 카드나 현금으로 음식을 직접 구입할 수 있습니다.

 

 

넷째, 서 있거나 앉을 수 있는 자리에서 맥주를 즐깁니다. 혹은 음식도 함께 즐깁니다.

 

 

다섯째, 마시고 있는 맥주의 맛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입구 앞쪽에 설치된 '맥주 가이드'를 참고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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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시장은 대중의 기호가 다양화-세분화되면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맥주를 만드는 양조장 수도 불어나고 일자리도 활발하게 창출되기에 신흥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죠.

 

 

또한 각 지역 브루어리는 양조장 투어 진행과 독특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관광명소로 자리 잡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그리하여!

청년 일자리 마련 부스도 준비돼 수제맥주산업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구직자들과 인력을 필요로 하는 참가 업체 사이를 이어주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장학사업 기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더불어 크라잉넛, 킹스턴 루디스카, 스트릿건즈 등 밴드 가수들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행사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의해야 할 점!!!*

19세 미성년자는 입장권 티켓 구매가 불가능하며, 보호자 동반 시에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상암 MBC에서 맥주의 풍미와 시원함에 흠뻑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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