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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드디어 개막, 러시아 현지 준비 상황 공개

MBC블로그 2018.06.14 11:40

앞으로 한 달 동안 이어질 지구촌 축구 축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이 드디어 개막합니다.

 

MBC는 14일 밤 11시 10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과

이어서 열리는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을 포함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경기 등

월드컵 기간 동안 벌어지는 주요 경기들을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MBC 중계진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국내 마지막 평가전과

최종 공개 평가전 중계방송을 통해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성공적인 중계를 위한

준비를 끝냈습니다.

 

특히, 안정환-김정근-서형욱 트로이카

중계진의 중계는

깊이 있고 안정감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월드컵 주요 경기를 중계하게 될

현영민-허일후-박찬우 세 명의 중계진이 선보일

중계 방송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 현지에 도착한

MBC 러시아 월드컵 해설진과 중계진들은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안정환-김정근-서형욱,

현영민-허일후-박찬우 등 해설진들은

생생하고 알찬 월드컵 중계를 위해

스포츠국 PD 등 중계진과

진지하게 회의를 진행 중입니다.

 

 

 

안정환 해설위원과 허일후 캐스터,

현영민 해설위원이

월드컵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2002년 월드컵 멤버 가운데

가장 최근까지 선수로 뛴 현영민 해설위원은
최근까지의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의 입장에서 경기를 분석하는 해설이
강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러시아에서 선수생활을 한 경험을 더해
러시아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형욱 해설위원과 김정근 캐스터,

박찬우 해설위원 등

모든 해설진과 중계진들은

시청자들과 공감하기 위한 방송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생각들을 공유합니다.

 

가운데 보이는 박찬우 해설위원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밀한 해설로

스포츠 덕후인 허일후 캐스터와 함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서로의 대화에 경청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회의를 마무리 합니다.

 

한편, 인기 축구 BJ '감스트'는

국내에서 온라인 축구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14일 밤 11시 10분 부터 방송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과 개막전 중계방송,

 

이를 시작으로
MBC는 러시아의 축구 열기를

안방으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중계진들의 남다른 '각오'를

러시아 현지에서 영상으로 전해왔습니다.

 

클릭! ↓

 

#안정환 해설위원의 각오

 

#김정근 캐스터의 각오

 

#서형욱 해설위원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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