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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시즌 MLB는 스포츠 명가 MBC에서

MBC블로그 2016.03.29 09:04




주목:: 2016 메이저리그 경기 중계

 

2016 시즌 MLB는 스포츠 명가 MBC에서

 

국내 MLB 단독 주관방송사인 MBC가 오는 4월 4일부터 2016 시즌 MLB(메이저리그) 단독 중계에 돌입한다. 개막에 앞서 MBC는 이미 특집방송 < 컬투의 MLB 핫토크>와 시범경기 중계 등 알찬 볼거리로 야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부응해왔다. 스포츠 명가 MBC는 특히 이번 시즌에 ‘토요일 오전 = MBC의 2016 메이저리그 경기 중계’라는 공식에 새롭게 도전한다.


 

‘토요일 오전 고정편성’ 스포츠 명가 MBC의 새로운 도전

야구의 계절, MLB의 계절이 돌아왔다. 세계 최고의 리그를 누비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이 펼쳐질 ‘2016 메이저리그’가 오는 4월 4일(한국시각) 개막전을 시작으로 162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MLB에는 기존의 류현진, 추신수, 강정호에 이어 김현수, 박병호, 오승환, 이대호 등 최다수 한국 선수들이 진출함에 따라 국민적 관심이 뜨거운 상황. 국내 MLB 단독 주관방송사인 MBC는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음 달 9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아침 8시부터 4시간 동안 코리안 메이저리거 소속 팀의 경기를 고정편성해 생중계한다.

 

특히 이번 < 2016 메이저리그 경기 중계>는 그동안 지상파 방송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스포츠 프로그램의 ‘토요일 오전 시간대 고정편성’이라는 도전적인 시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대형 스포츠 이벤트는 물론 수많은 스포츠 중계로 ‘스포츠는 MBC’라는 공식을 만든 MBC는 또 한 번 기존의 관념을 깨는 신선한 시도로 그 위상을 새롭게 입증할 예정이다.

 


 

시범경기 중계부터 특집방송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시선 집중

MBC는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이례적으로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생중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범경기는 정규리그 경기보다 주목도가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를 향해 노력하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모습을 생생히 전달하기 위해 과감히 생중계를 시도했다. 시범경기 중계는 한국시각으로 새벽에 진행됐음에도 겨우내 MLB와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활약을 손꼽아 기다려온 국내 야구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0일부터는 특집방송 < 컬투의 MLB 핫토크>가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MLB 관련 정보와 볼거리를 전하고 있다. 특히 대거 늘어난 한국인 선수들의 스프링 캠프 현장과 미국 현지생활 모습 등 MBC에서만 볼 수 있는 볼거리로 야구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정준하가 리포터로 변신해 절친인 이대호와 인터뷰를 나누기도 했고, 이재은 아나운서는 박병호와 오승환의 시범경기 맞대결의 뒷이야기를 전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다음 달 3일 밤 12시 5분에는 특집토크쇼 < 2016 메이저리그 개막특집 코리안 메이저리거 파이팅>(가제)이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MLB 개막에 맞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본격적인 중계에 앞서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을 생생하게 중계하며 국민에게 또 하나의 감동을 선사할 MBC의 새로운 도전 < 2016 메이저리그 경기 중계>는 4월 9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아침 8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mini interview:: 백창범 스포츠제작부장

새로운 도전으로 MLB중계의 새 지평을 열겠다

 

2016 MLB 중계의 주안점은

토요일 고정편성과 4시간이라는 편성시간 자체가 기존에 없었던 정말 새롭고 실험적인 도전이다. 그러한 도전에 나선 만큼 앞으로 26주 동안 새로운 편성시간 안에서 기존 중계보다 더 재미있고 알찬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번시즌 MBC의 MLB 중계는 많은 부분에서 새로워질 것이다.

 

중계진의 변화가 있다면

먼저 한명재 캐스터와 허구연, 민훈기 해설위원을 필두로 중계진에 변화를 꾀했다. 김형준, 김선우, 정민철 해설위원 등 데이터 야구, 선수 출신 등 각 경기의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조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토요일 고정편성 시간에는 이재은 아나운서가 메인 패널로 함께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시청자 접근성을 강화한 부분이 있다면

‘해요 TV’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생중계마다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소통할 것이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시청자의 질문을 해결해준다거나 의견을 바로 생중계에 반영하는 등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시즌 중에는 이러한 소통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상품 및 체험 기회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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