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니아~처음 만난 세계>가 낮과 밤, 일상 속에서 스며듭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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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니아~처음 만난 세계>가 낮과 밤, 일상 속에서 스며듭니다.

MBC블로그 2018.06.28 16:50

수 많은 발길이 닿는 곳일 수록

화려한 광고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시킵니다.

 

MBC 일요 예능 프로그램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가

쇼핑몰과 버스정류장 등 일상 곳곳에서 나타나

여러분의 삶에 스며듭니다.

 

#고양 스타필드_두니아 광고_동영상 클릭↑

 

경기도 고양시의 한 대규모 쇼핑몰.

 

이 곳 한 가운데 위치한

'미디어 타워'와 '파노라마 스크린'입니다.

 

 

<두니아>의 푸른 배경이

쇼핑몰을 더욱 화려하고,

시원하게 만들어 줍니다.

 

 

미디어 타워는 높이만 무려 16m,

정면의 가로 폭은 6m, 측면 폭은 2m 입니다.

 

 

파노라마 스크린의 경우,

둘레가 78m,

높이는 일반적인 성인 남성의 키보다도 큰

1.8m에 달합니다.

 

 

멀리서도 시원하게 보이는 이곳에서

지난 6월 1일 부터 한 달 동안,

매일 100회 이상 20초씩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가 보여져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두니아>를 만날 수 있는

해당 쇼핑몰의 유동 인구는

평일 기준으로 하루 평균 약 3~4만 명,

주말 기준으로는 하루 평균 약 8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방문객은 연인이나 친구, 가족 단위로

연령층이 다양한 만큼

홍보 효과가 크게 반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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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몰은

평일 기준 하루 평균 약 5만 명,

주말 기준 하루 평균 약 10만 명의

방문객이 드나듭니다.

 

 

이 역시 78m의 둘레에 1.8m 높이의

대형 '파노라마 스크린' 속에서

6월 한 달 동안 하루 100회 이상 20초씩,

<두니아>가 스크린 속에서 빛을 발합니다.

 

 

이곳을 지나는 수 많은 사람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도

<두니아>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합정역 버스정류소

 

서울 합정역 앞은

10를 비롯해 20대 대학생, 40대 직장인까지의 

젊은 층 유동 인구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 특성상 2049가 타깃이다 보니,

합정역 버스정류장의 '버스 쉘터 광고'는

톡톡히 홍보 효과를 누리는 곳입니다.

 

 

밤에는 <두니아>의 화려함에

더 눈에 띄기도 합니다.

 

 

합정역 외에도,

10~30대가 자주 모여드는 홍대입구와 이대입구.

 

 

이곳의 버스정류장에서도

낮과 밤 상관없이

<두니아>를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젊음의 거리가 있는 곳이라면,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두니아~ 처음 만난 세계>의

일상 속 광고는 지난 한 달 동안

대규모 쇼핑몰 2곳, 서울 버스정류장 9곳 등

모두 11곳에서 여러분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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