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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9월 초 첫 방송! 안방극장 ‘금사월’ 열풍 기대

MBC블로그 2015.07.29 16:33



기획 <여왕의 꽃> 후속으로 <내 딸, 금사월>의 편성이 확정됐다.


<내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을 다룬 드라마로 주인공인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로이 꿈의 집을 짓는 과정을 그린다는 내용이다.


<내 딸, 금사월>은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전 성공드라마를 그리며, 꿈을 잃은 이들을 위핸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도 담을 예정이다. 여기에 백진희, 손창민, 박상원 등 명품배우들이 출연을 확정지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무엇보다 <내 딸, 금사월>은 2014년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통해 대한민국을 ‘장보리 열풍’으로 이끌었던 김순옥 작가와 백호민 PD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방송가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왔다! 장보리>는 방송 당시 마지막회 40.4%(TNmS 수도권 기준)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물론, 역대급 악역으로 불리는 ‘연민정’을 연기했던 이유리 역시 MBC 연기대상을 거머 쥐며 드라마의 위력을 증명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왔다! 장보리>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주인공 장보리를 통해 용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 만큼 <내 딸, 금사월> 역시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금사월 열풍’으로 물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캐스팅을 마무리한 제작진은 <내 딸, 금사월>은 오는 9월 초 첫 방송을 목표로 촬영 진행 중이다.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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