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인 9월 9일 오후 6시, 최정상급 가수들이 '나는 가수다'를 통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MBC는 상암시대 개막을 맞이해 지난 9월 3일(수) 저녁 8시부터, 상암MBC 앞 광장 특설 무대에서 [나는 가수다]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무대에는 김성주와 윤민수가 야외무대의 MC를 맡으며 시나위, 김종서, 박기영, Fly To The Sky, 더원과 ‘나가수’ 최초로 아이돌 그룹 멤버인 씨스타 효린도 무대에 올랐다. 또 무대에 오르기 전 가수들의 긴장되는 순간을 전할 스튜디오 MC로는 남희석, 김신영, 조세호가 활약했다.


특집 무대인만큼 진행 방식도 특별했다. 출연 가수들은 관객들 앞에서 우선 본인의 대표곡을 부르고 500명의 청중평가단은 버튼식 투표기계로 최고의 무대를 뽑았다. 그리고 그 순위에 따라, 리메이크 곡을 진행되는 경연 무대의 순서를 정해서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박석원PD는 “오랜만에 마련한 [나는 가수다]인만큼 출연가수와 제작진 모두 최고의 무대를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나는 가수다] 무대는 추석 연휴 중,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 MBC | 인포그래픽 기획.이두호  제작.조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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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나야 2014.09.06 22:54 신고

    난 윤민수 한표

  2. addr | edit/del | reply 온유누나 2014.09.07 23:35 신고

    더원 리메이크 잘 불렀다던데..

  3. addr | edit/del | reply 2014.09.09 08:42 신고

    올해는 더원이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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