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14] 첨단 기술을 이용한 화려한 볼거리, 마술 같은 재미, 최첨단 예측 시스템까지 3박자 고루 갖춘 개표 방송 선보여!

 

선거 방송의 명가 MBC가 ‘6‧4 지방선거’ 개표 방송을 통해 첨단 기술을 이용한 화려한 볼거리와 마술 접목을 통한 재미, 최첨단 예측 시스템 ‘스페셜 M’까지 선보이며 3박자가 갖춰진 개표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MBC 개표 방송에서 우선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이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에서 헬리캠을 동원해 촬영한 화면과, 특수 렌즈를 활용해 담은 각지역의 아름다운 모습을 접목하면서 지역 구석구석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선거에 ‘보는 감동’을 더했다. 특히 원근감을 이용한 특수촬영 기법을 통해서, 전국 명소의 랜드마크를 재치있게 촬영하고 활용해 볼거리와 함께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여기에 마술과 첨단 웨어러블 기술을 접목시켜, 단순히 데이터만 보여주는 지루함을 없애면서 선거 개표 방송이 재미있다는 의미까지 더했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등장해 기술과 마술을 적절히 사용하며 투표와 개표 상황을 다이나믹하게 전달했고, 개표 상황을 전하는 강민구 기자 역시 가상의 공간에서 마술사 뺨치는 제스츄어로 데이터를 띄우거나 지우며 전달력을 높여 신기술을 접목한 ‘선거 방송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했다.

 

이번 개표 방송에서 보여준 MBC만의 특색 있는 ‘데이터 쇼’의 주목할 만한 기술로는 3가지가 꼽힌다. 첫 번째는 기존의 증강현실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3차원의 그래픽을 구현한 ‘매직 버추얼’이고, 두 번째는 방송 사상 최초로 손목의 근육 움직임을 감지해 출연자의 손 움직임으로 3차원 CG를 대형 LED에서 구현한 ‘매직 웨어러블’, 세 번째는 투표에서부터 예측과 개표까지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데이터를 출연자의 손바닥위에 구현하는 ‘매직 모션’이다. 특히 ‘매직 웨어러블’의 경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개발한 웨어러블 컴퓨팅 순수 국내 기술과 방송 기술이 융합된 것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마지막으로 MBC는 예측 시스템인 ‘스페셜 M’을 통해 개표 방송에서 가장 중요한 신속한 ‘선거 분석’까지 만전을 기했다. ‘스페셜 M’은 실시간 출구 조사 결과와 개표 데이터, 지역 및 연령별 성향, 그리고 MBC만의 선거방송 노하우를 결합해 당선 확률을 신속하게 산출하는 예측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당선 유력’과  ‘당선 확실’을 거쳐 ‘당선’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수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스페셜 M’은 대한민국 대표 개표방송 브랜드인 ‘선택’ 시리즈를 통해 축적된 통계, 예측 노하우가 집약된 예측 시스템으로 유래 없이 치열했던 ‘2010 지방선거' 결과를 데이터로 재분석 시뮬레이션을 해 본 결과 다른 방송사들의 예측 시스템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정확하게 당선자를 예측해 냈다.

 

이처럼 MBC는 볼거리, 재미, 빠르고 정확한 예측분석까지 3박자를 갖추며 '선거방송' 명가다운 모습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다.

 

MBC 홍보국 김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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