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라디오 스타, MBC 라디오 골든마우스 


여의도 MBC 라디오 7층 복도에는 골든마우스 전시관이 있습니다.

'MBC 라디오와 함께 해 온 최고의 진행자들에게 드리는 헌사'의 공간인 골든마우스 전시관은 10년 이상, 20년 이상 라디오 진행자로 청취자들의 친구가 되어온 사람들의 입을 청동이나 금으로 떠서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골든마우스는 진행자들이 '소리 스타'라는 점에 착안해 데드 마스크와는 다른 느낌을 주도록 입 주위를 강조해 세계 최초로 제작됐고 수상자의 음성을 들어 볼 수 있는 장치도 있습니다.

2012년 12월 최양락씨의 브론즈 마우스 수상 이후, 현재 열두번 째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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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정말 2014.01.03 14:29 신고

    정말 멋집니다. 너무 멋집니다. 하지만 작금의 MBC는 통탄할수밖에요. 정통성이 사라지고 인기는 시들해지고
    무엇보다도 정권의 개가되서 국민과 멀어지고 있네요. 뭐하는겁니까?
    오피리언 리더 여론에서도 그랬지만

    일반여론설문에서도 신뢰하는방송사 JTBC가 2위라고합니다. 미친거네요. 정말... MBC 현재 사장 누군지도
    모르겠고 이력을 보니 지역MBC에서도 사장했었는데 거기 구성원들의 반발도 엄청났군요. MBC를 그만망쳐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민주주의의 파수꾼이되었는데 파수꾼아니라 이젠 민주주의의 적이되버린 방송사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4.03.18 20:38 신고

    김차동씨가 빠졌군요.

  3. addr | edit/del | reply 전주 2014.10.06 13:15 신고

    전주 mbc 김차동의 fm 모닝쇼 진행자 김차동씨가 빠지셨네요. 한명의 청취자로서 남자가 아침방송으로 20주년을 그것도 지방방송으로 이루어냈다는건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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