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원 코리아 오케스트라 평화콘서트> 지휘자 정명훈이 전하는 평화의 메세지! 본문

MBC NOW2/보도자료

<정명훈&원 코리아 오케스트라 평화콘서트> 지휘자 정명훈이 전하는 평화의 메세지!

MBC블로그 2018.09.17 15:09

 

-지휘자 정명훈이 전하는 평화의 메세지! 음악으로 전하는 '원 코리아'...'정명훈 &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 평화콘서트' 특별 편성

 

MBC에서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며 '정명훈 & 원 코리아 평화콘서트'를 특별 방송한다.

지난 9월 2일(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정명훈 &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의 남북화합을 위한 평화콘서트가 열렸다.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는 정명훈 음악감독의 리더십 아래 남북한 교류를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이번 무대에서는 특별히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악장으로 나서고, 소프라노 홍주영,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박지민, 베이스 함석헌, 국립합창단, 안양시립합창단이 함께 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이 연주된다. 4악장 '환희의 송가'에 나오는 '모든 인간은 한 형제'라는 가사 덕분에 화합과 평화의 상징으로 널리 연주되는 곡이기도 하다. 특히,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해, 베를린장벽 붕괴 기념 공연에서 지휘자 번스타인이 이 작품을 연주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지휘자 정명훈은 남북한 교류를 목적으로 '원 코리아'라는 이름 그대로 '하나 되는 한국'을 실현하기 위해 이 작품을 통해 화합과 평화를 연주할 예정이다.

지휘자 정명훈의 특별한 메시지도 함께 전하는 MBC '정명훈 &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 평화콘서트'는 오는 18일(화) 밤 12시 35분에 특별 편성되어 방송된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