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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이 책이었다면?

MBC블로그 2018.08.16 13:37

 

MBC가 책이었다면, 어떤 책일까요?

 

각각의 아이덴티티가 확고한 MBC 예능들.

책으로도 표현한다면,

이런 책이지 않을까요?

 

 

 

섹션TV 연예통신

마치 잡지처럼,

그 주의 연예 이슈를 알려주는 '섹션TV'!

'상여자'의 매력을 보여준 배우 박보영을

표지모델로 삼으니, 한껏 화사해 보입니다.

 

 

 

선을 넘는 녀석들

설민석 선생님의 역사 강의가 듬뿍 든 책,

실제로 책으로 나온다면

정말 재밌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는 인기가 많은 예능이지만,

각자의 생활 모습이 담긴 에세이로 제작되어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혼자여도 괜찮은 그들의 이야기가 글로 나온다면 어떨까요?

 

 

 

  뜻밖의 Q

퀴즈 프로그램인 만큼,

다양한 퀴즈들이 준비된 재미있는 퀴즈북!

 

특별부록으로는,

누구든 재미있는 퀴즈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니북이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전참시'가 단편소설집이라니!

 

매니저와 스타,

어색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발전해 나가는 것이

마치 성장기 같고,

소설 스토리텔링으로 부족할 것이 없어 보입니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는 인문도서로 제격이지 않을까요?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실제로 있었던 놀라운 일들을 알려주니까요.

 

 

 

출발! 비디오 여행

무려 93년도에 시작한 예능이니만큼,

옛날 느낌이 물씬~

옛날 책이지만,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가 아닐까요?

 

 

 

복면가왕

'복면가왕'은 자기계발서에 어울릴 것 같아요.

 

출연한 많은 연예인들이 모두

"내가 원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꿈을 이룰 수 있어서 좋았다."

"조금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 하는 것을 보아,

하나의 자기계발이 되는 것은 아닐까 싶었기 때문입니다.

 

 

 

두니아~다시 만난 세계

게임 공략집? 소설?

해설집 보다, 직접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나가는

소설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한 편의 재미있는 소설처럼,

언리얼 버라이어티인 두니아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M씽크 김미진님이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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