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은 위험해> 돌아온 다낭 집돌이 4인방, 졸린 눈 부릅뜨고 밤 샌 사연은? 본문

MBC NOW2/보도자료

<이불 밖은 위험해> 돌아온 다낭 집돌이 4인방, 졸린 눈 부릅뜨고 밤 샌 사연은?

MBC블로그 2018.07.05 11:51

 

 

-한 달 만에 돌아온 다낭 집돌이들의 모습 대공개!
-집돌이들, 졸린 눈 부릅뜨고 밤 샐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강다니엘 “나도 연애하고 싶다” 깜짝 고백!

오늘(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이하 ‘이불 밖’)에서는 베트남 다낭에서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불 밖’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6월 한 달간의 공백을 깨고 방송을 재개한다. 한 달여 만의 방송이지만 선 공개 영상이 하루 만에 조회 수 100만을 넘고 포털 사이트 조회 수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시즌 막바지까지 뜨거운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꿀잠’에 빠졌던 용준형이 깨어나 이이경, 강다니엘, NCT 마크와 함께 숙소에서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집돌이들은 베트남 다낭으로 휴가를 왔음에도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보드게임을 즐기는 등 숙소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않았다고 한다.

집돌이들은 심지어 밤늦게까지 졸린 눈을 부릅뜬 채 다양한 게임을 즐겼다. 졸림 가득한 눈빛에도 승부욕이 넘쳤던 데에는 나름의 속사정이 있었다는 전언이다. 이들이 계속 게임을 이어나갈 수밖에 없었던 사연 그리고 1등의 영광을 품에 안은 멤버는 누구일지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빡빡한 일정 속에서 갖게 된 특별한 다낭 휴가 중 “나도 연애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 연애하고 싶다는 강다니엘의 깜짝 고백은 무슨 의미일지, 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집돌이 이이경, 용준형, 강다니엘, NCT 마크의 다낭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늘(5일) 밤 11시 10분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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