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지역사 대표이사 사장 선임

 

- 대구MBC 대표이사 사장 박명석, 대전MBC 대표이사 사장 신원식

- 전주MBC 대표이사 사장 송기원, 충북MBC 대표이사 사장 이길섭

- 여수MBC 대표이사 사장 홍순관, 원주MBC 대표이사 사장 김세용

- ‘다시 만나도 좋은 친구 MBC 재건에 힘쓸 최적의 인사 선임

 

문화방송은 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대구MBC 사장에 박명석, 대전MBC 사장에 신원식, 전주MBC 사장에 송기원, 충북MBC 사장에 이길섭, 여수MBC 사장에 홍순관, 원주MBC 사장에 김세용을 선임했다.

 

박명석 대구MBC 사장은 1988년 대구MBC PD로 입사했다. 이후 편성부장과 편성제작국장을 역임한 뒤 방송제작팀장을 지냈다.

 

신원식 대전MBC 사장은 1985년 대전MBC 기자로 입사했다. 취재팀장과 방송본부장에 이어 대전MBC 창사 50주년 기획단장을 지냈다.

 

송기원 전주MBC 사장은 1984년 기자로 입사한 뒤 LA특파원과 보도제작국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이길섭 충북MBC 사장은 1984년 편성PD로 입사했다. TV편성부장과 프로그램개발TF 팀장을 지냈다.

 

홍순관 여수MBC 사장은 1985년 기자로 입사했다. 파리 특파원과 앵커, 보도국 부국장에 이어 심의국장을 역임했다.

 

김세용 원주MBC 사장은 1985년 기자로 입사해 보도국 앵커와 뉴욕특파원을 거쳐 보도국 문화부장과 뉴미디어뉴스국장을 지냈다.

 

문화방송은 현재 공석인 관계회사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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