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기록48] 무대로 돌아온 량현량하와 선무도 수련생 크리스티나의 인생 도전기!

 

삶이라는 치열한 현장의 주인공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MBC <세상기록 48>. 오늘도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가지고 안방을 찾는다.

 

<'학교를 안 갔어' 량현량하 쌍둥이의 인생 2막>
2000년. 대한민국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던 13살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 귀여운 외모와 출중한 춤 실력으로 히트행진을 이어가던 1집 활동 후 길고 긴 공백기를 보내게 된다. 시행착오로 힘들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31살 청년이 되어 다시 돌아온 쌍둥이 형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축하무대에 오른 그들의 인생 2막을 응원한다.

 

<사찰로 간 러시아 처녀 크리스티나의 고군분투기>
경주 함월산 기슭의 골굴사. 신라시대 석굴사원으로 알려진 이곳은 특별한 수행법 선무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절도 있는 날렵한 동작으로 신체와 정신의 조화를 꾀하는 수련생 중 러시아에서 온 20대 아가씨 크리스티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데. 우연히 본 선무도 영상에 매혹돼 홀로 한국을 찾은 지 2년, 지도자 교육과정의 마지막 단계인 승단 심사에 도전하는 그녀를 만나본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삶의 결정적 순간. 생에 최고의 치열한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세상기록 48>은 오늘 밤 8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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