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1일 인천대교에서 열린 성화 봉송 행사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를 비롯해 여러 스타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인천대교를 달리며 희망의 불꽃을 전달했다. 


멤버들은 성화 봉송 첫날 주자로 달리는 영광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무한도전>은 지난 2011년 평창올림픽 유치 기원 특집 방송을 시작으로 2015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를 평창올림픽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개최, 올 3월에도 평창을 찾아 박보검, 김연아 등과 함께 특집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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