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11월 5일(일) 오전 7시 15분

 

MBC(사장 김장겸) <시사토크 이슈를 말한다>에서는 영수증도 사용처도 알려지지 않는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심도있게 분석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른바 ‘문고리 3인방’이 국정원으로부터 매달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통치자금’이냐 ‘뇌물’이냐를 두고 여야의 싸움이 거세지고 있다.

 

이 돈의 사용처를 둘러싼 논란이 커져가는 가운데, 역대 정부에서 ‘관행’처럼 여겨져왔던 특수활동비 사용을 견제해야 한다는 지적과 국회의 특수활동비도 함께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야 3당의 복잡한 계산속에서 무르익은 ‘보수 통합’ 움직임은 6일 열리는 바른정당의 의원총회에서 실체를 드러낸다.

 

자강이냐 통합이냐 의원총회의 결론에 따라 바른정당의 ‘분당’ 여부와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등 다른 야당의 행보가 달라질 전망이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 박상철 경기대 교수, 박상헌 정치평론가, 정미경 전 국회의원이 패널로 출연해 대담을 나눈다.

 

정통시사프로그램 <시사토크 이슈를 말한다>는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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