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역적> 등 2017년 상반기를 빛낸 명품 사극들이 각종 드라마 시상식의 신인상, 여우조연상 등을 휩쓸고 있다. 


지난달 27일 ‘제1회 더 서울어워즈’에서 <군주> <역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주>의 윤소희는 여자 신인상을 받아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인정받았다. 또한 드라마 부문 여우조연상은 <역적>에서 ‘장녹수’ 역으로 화려하고 매혹적인 팔색조 연기를 펼친 이하늬가 차지했다.


지난달 2일에 열린 ‘2017 코리아드라마어워즈(KDA)’에서도 남녀최우수상은 <역적>의 김지석, 이하늬가 차지했으며, 작품상에는 <군주>가 선정돼 MBC 정통 사극의 힘과 진가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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