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기록48] 생에 최고의 치열한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으로

 

첫 방송에서 5.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정적 출발을 알린 MBC <세상기록 48>. 오늘도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이야기들을 가지고 안방을 찾는다.

 

<숲속 헌책방, 그 비밀스러운 이야기>
충북 단양 금수산 자락에 자리한 수상한 책방. 다람쥐와 박쥐가 출몰하는 숲속 책방은 영화 ‘내부자들’의 촬영 장소로 유명세를 탄 후 손님들로 북적인다. 그러나 ‘책방 구경’이 ‘책 구매’로 이어지지 않아 당장 올 겨울 땔감 살 돈도 부족한 실정이라는데. 남은 생 끝까지 숲속 헌책방을 지키고 싶다는 아버지 이금석 씨와 그런 아버지를 돕는 아들 이승준 씨의 노력은 빛을 볼 수 있을까.

 

<100m 스프린터 김국영의 승부>
한국에서 제일 빠른 사나이, 김국영. 19살 나이로 31년간 깨지지 않던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운 뒤 다섯 차례 기록을 경신한 그가 100m 육상 선수에게는 꿈의 기록인 9초대 진입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0.08초를 줄이기 위해 주법을 전환하고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김국영 선수의 끊임없는 도전을 만나본다.

 

생에 최고의 치열한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오늘 밤 오늘 밤 8시 45분 <세상기록 48>에서 펼쳐진다.

 

 

*매주 목요일 밤 8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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